① 방문일시 : 5월2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곤한마음을 풀리기에는 건마를 달리는게 답이죠..
자연스레 핸드폰을 들고 퀸프로에 전화를 합니다
30분후 도착예정인데 가능한 언니 누구계신가요 ?
이전에 몇번 갔을때 잘받고 나왔던 기억이있어서
또다시 찾아왔다고 이번에도 전에 받았던 언니처럼
괜찮으신분으로 해달라니
미나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군말없이 예약후 퀸프로를 향해 이동합니다
도착시간보다 살짝 빨리가서 약간의 대기후
미나언니방으로 들어갑니다
노크하니 열리는 문 그리고 미나언니 그녀!!!!
세련되면서 섹한 분위기의 페이스에
글래머형의 몸매에 슴가 풍만 엉덩이도 빵빵 아주 베리굿굿
대화도 나눠보니 성격 싹싹하고 정말 너무 착하다는걸 단번에 알수있습니다 ㅋㅋ
샤워받고 베드에 바로 누워있으니 바로 마사지 준비를 해주네요 ㅎㅎ
전체적인 마사지는 대충하는 스타일은 아니므로
마사지를 엄청나게 따지는분이라도 이정도면 무난하게 잘 받을수있는 정도는 될꺼같아요
그리고 미나언니 가슴은 완전 탱탱한 가슴있잖아요 ? 그런가슴이에요 완전 촉감 너무 좋네요 ㅋㅋ
BJ를 너무 열정적으로 해서 안힘드냐고 ?물어보니까 하는도중에 고개를 살짝 들면서 위를 보는데
제동생을 빨고있던 입이 위로 올라가면서 침이 슥~ 이어지면서 흐르는데 ..헉.. 어찌나 섹시하고
꼴릿하던지 ㅋㅋ일본 야동에서 본것마냥 요염한 표정과 그상황이 저를 더욱 미치게 만들고있네요
비제이는 그만하고 오빠 하비욧 좋아하니까 하비욧 해달라하니까
젤을 바르고 열심히 해주는데 발랐던 젤들이 점점 말라가는게 느껴질무렵
이상하게 액이 계속해서 질퍽하게 느껴지는겁니다 ㅋㅋ
그리고선 미나언니가 하는말이 정말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내가 오빠 해주는데 왜이렇게 내가 느껴지는거지" 하면서
말하는데 ..순간.. 덮..칠...뻔.. 하지만 저는 그래도 나름 신사적이게 하는
스타일이니 .. 참았지만 ㅋㅋ 정말 엄청난 매력을 소유한 미나언니 인상적이였습니다
반응이 너무좋아서 웬만해서 모든분들도 평달 이상은 무조건 가능하실만한
기가막히는 미나언니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