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과 시간이 안맞아서 동료들과 술한잔하다가
급 생각나서 낸시씨 만나러갔습니다.
슬림 매니아라서 평소에도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던차에
오늘이다 싶더군요.
전화를 하니 10분안에오면 가능하다는 얘길 듣고
후다닥 술자리 끝내고 달려갑니다.
젠틀 핸섬한 실장님께 계산하고 방에 들어가요.
샤워시설도 잘돼있고 씻고 누워있으니 낸시씨 들어옵니다.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에
비율로는 어디내놔도 안꿇릴정도에요.
얼굴도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몸매가 탄탄한게 군살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돼요.
뒷판애무시에는 혓놀림이 뱀처럼 구석구석 잘해주고
스킬이 압권이죠.
앞판애무도 이렇게 열심히 또 잘하는분은 휴게텔을 통틀어도
많지않을정도로 페이가 전혀 아깝지않게 잘해줍니다.
역립을 좋아해서 역립을 하는데도 왁싱을해서그런지
확상적입니다. 은은한 향기도나는게 깨끗해서 좋아요.
삽입시에도 몸 자체가 슬림하고 조임이 상당해서
너무 맘에들었어요.
빨리 끝내고 이야기 할 생각으로 삽입후 3~4분 정도에 사정한 후
이야기를 했는데 하이톤의 애교넘치는 목소리가 정말 귀엽더군요.
여친얘기도하고 전여친을 닮았다는 이야기도하고
얘기 받아주거나 이런저런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도 상당합니다.
낸시씨는 이야기며 모든면에서 그런느낌이 안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일, 와꾸, 목소리톤, 대화법 등이 맘에들어서
과대평가가 될 순있으나, 가격대비효용의 측면에서
비교하면 다른분이라도 절대 손해라고 안느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