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요즘 마니 덥네요ㅎㄷㄷ 여름이 벌써 온거 같은 날씨 입니다
자주 안나온다는 가을이를 드디어 보게 됬네요
주말에 자주 나오는데 웬일로 평일에 출근하셔서 운좋게 보게 됬어요^^
위치는 신논현역에서 좀 걸어야 합니당 생각보다 살짝 멀어요ㅋㅋ
안내받고 들어가니 휴게에서 보기드문 스타일에 언니가 딱 있었는데
음..어디 회사 여비서 같은 느낌이랄까?
아주 청순하고 예쁜 스타일 이어서 와꾸내상은 없을꺼라 봅니다!!
더워서 물한잔 먹고 간단하게 얚좀 나누고 씻으러 ㄱㄱ
대화력도 아주 좋고 업소에서 일하는 느낌이 1도 없는 그런 느낌 입니다
하나하나 맞춰주는 센스와 첨부터 끝까지 눈을 맞춰주고
서비스도 좋고 역립시 같이 즐기는 타입이랄까?ㅋㅋ
마치 진짜 여자친구랑 연예하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빼는 자세없고 수위만 지키면 초즐달은 보장되는 언니라고 보고
괜히 이벤제외가 아니구나 싶은 언니 입니다.
자주나오면 시간될때 또 보고 싶은 언니에요 ㅎㅎ
친절하게 위치 설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길치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