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4.20비오는 밤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탁소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토욜 밤 혼자집에 있기따분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 세탁소란 업소를 알게되어 비오는 밤차끌고 후다닥 다녀왔네요ㅋㅋ 들어갔을때 하나님의 모습 작고 귀여운게 딱 내스타일이 었어요 주머니에 넣고 싶은ㅋㅋ 같이샤워하면서 제 물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바로플레이!이런느낌 처음 이렇게 강력한조임은 제 생전 처음이었어요ㅋㅋ 결국 못참고 시원하게 발사 ㅋㅋ 휴식동안 밥을못먹었다그래서 햇반에 밥먹는 모습도얼마나 기여웠는지 비오는 주말 즐거운경험이었습니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