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더워 힘든 하루 끝에 퇴근을 하고 솜사탕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제일 빠른 시간이 진서 씨라고 답변을 듣고 바로 예약을 해 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을 두드리며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얼굴은 고양이 상에 몸매가 기가 막힌 진서 씨가 환하게 웃으며 절반 겨주네요
저도 웃는 표정을 짓고 인사를 하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뜬 기분으로 소파에 안자 캔커피를 마시며 그녀의 엉덩이를 조몰락 만지며 이런저런 아기를 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가는데 가치 씻어요 오빠라는 소리에 저는 기절할뻔했어요 심장 뛰는 소리가 제 귀까지 들리더라고요 가치 양치를 하고 진서 씨가 거품을 내
몸을 딱아주는데 몸이 스르르 녹아내리더라고요 저는 발기가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진서 씨가 웃으면 제 똘똘이를 만져주었어요 그 순간 바로싸버릴것같은기분이엿죠
샤워를 끝내 후 몸을 닦아주고 침대로 가 누워서 담배를 하나 피면 기다리고 있는데 진서 씨가 담배를 빼 쓰면 오빠 이제 행복한 시간을 가져야지라는 말과 함께
제 몸을 빨아주었어요 특히 제 똘똘이를 오래오래 빨아주더라고요 저도 흥분을 해서 진서 씨 봉지 바로 키스를 퍼부어버렸습니다 진 서 씨도 흥분한 나머지 물이
나오더라고요 바로 진서 씨를 위에 올려 합체를 하는 순간 그 짜릿한 느낌은 말로 표현이 안돼요 저도 흥분한 나머지 저의 모든 스킬을 동원해 그녀를 더욱더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가 뒤치기인데 자세를 취하니 엉덩이가 아메리칸 스타일이었죠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박아 되며
저도 모르게 올챙이들이 올라와 바로 안에다가 싸버렷습니다 저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어요 샤워를 한 후 옷을 입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애길 나누고 있는데
실장님 에콜이 울려 저는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 후기를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