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부터 꼭 한번 가야지가야지 했었는데 매번 시간도 안맞고 방문을 못했었는데
드디어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워낙 슬림하고 몸매를 중요시 해서 휴게쪽은 가끔 다니는 편이긴 한데
프로필을 보니 아기자기 예뻐보이는 언니들이 참 많아보였습니다.
실장님이 스타일을 참 잘 맞춰주시는거 같아요.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해주시는거 같아 그런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제가본 언니는 일주일에 한번내지 두번정도 나오는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또 예약도 워낙 빨리 마감되는 인기잇는 언니라고 하셔서 더욱 궁금했는데
아직 프로필 사진도 없어서 긴가민가했지만,실장님의 자신있는 추천에
믿고 보기로 했습니다
차가 마니 막혀서 5분정도늦고ㅠㅠ 강남은 진짜..대박입니다
주차 잽싸게하고 전화드려서 007작전을 방불케하듯 조심스레 안내받고
문들 두드리니,왜 실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했는지 단번에 알거 같더라구요(감사합니다!)
완벽하고 예쁜 슬림한 스타일의 몸매에 아담하고 귀엽고 예쁜얼굴,하얀피부에
여성스러운 초미니스커트에 제복스타일의 상의..굽있는 샌들까지..완벽했습니다
여기가 휴게가 맞는건지..진정 제 눈을 의심했어요
눈웃음에 부끄러운듯 웃으며 자연스러운 애교와 여친같이 옆에서 조잘조잘 말도 잘하고
몸매는 또 어찌나 꼴릿하고 예쁜지 눈을 뗄수가 없을지경입니다!
빨리 팬티만 내리고 바고 하고싶다...라는 변태같은 생각마저 들 찰나에
같이 씻자며 ㄷㄷ 샤워서비스까지..
아 쓰면서도 생각이 자꾸나서 큰일입니다!!
침대에서도 진짜 부드럽고 시종일관 웃으면서 힘든내색없이 대해주는게
너무 좋으면서도 고맙기도 했습니다
첨으로 아껴주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니..
연예내용은 생략할께요!ㅋㅋ
아영이 매력은 꼭 한번 보시면 100프로 공감이 가실꺼라고 봐요
단, 슬림한 언니다 보니 가슴은 좀 작다는거 빼고는 완벽 그 자체입니다.
이벤트제외라고 하셨는데 +1+2도 충분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왜 저만 알고 싶은 언니인지는 직접 확인 해보세요 ㅎㅎ
예압이 엄청난 언니이니 출근부 확인 필수이고
일주일에 많이 나오면 2번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재접을 시도했지만 매번 못봤네요 ㅠㅠ
조만간 다시 꼭 보러 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