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만에 들리는 퀸프로입니다.
전 날 전화했는데 시간대가 안맞아서 패스~~~재도전 합니다.
시간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갑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네요.
혜진이를 예약 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남아서 근처에서 커피한잔 사먹고
알려주시는 혜진이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첫인상........
몸매-전체적으로 적당히 슬램한 체형에
얼굴- 섹쉬하게 생겼고 이쁘장하니 괜찮네요.
대화-한국인 관리사라 뭐 언어의 장벽은 전혀 없습니다.
샤워후 마사지.....
꽤 괜찮은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운듯
압도 적당하고 꼼꼼하게 해줘서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서비스........
혜진이가 탈의를 하고 서비스가 들어 옵니다.
애무가 무척 부드럽습니다.
이리저리 빨리는도중 손은 밑으로 들어와 내 분신을 어루만지며 놉니다.
그러다 혜진이가 깊게 나의 분신을 흡입하는데 혀놀림이 참 현란합니다
어느새 가슴을 애무하고 그러다 보면 순식간에 다리를 애무하고 그러다 다시 비제이.........
하는가 싶으면 상체 애무.... 그러다 내다리를 번쩍 들어 올려 쌍방울 을 핱고 빨고...
그러다 한껏 끈적해진 꽃잎과 분신이 만나 부비부비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비제이로 돌아가 맛있게 먹는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한 달을 넘게 굷주린 여우가 한 달만에 눈 앞에 나타난 먹이를
먹는다고 하면 이해가 될라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녀에게 아주 탈탈 털릴정도로 핸플링을 당하니 어느새 찍하고 지려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