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지간해서 매니저들한테 이런느낌까지는 안들었는데 리아는 정말 대박입니다. 처음 봤을 때 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도 자꾸 생각나서 힘드네요 ㅠㅠ 어제 밤늦게 찾은 1프로 실장님이랑 5분간 통화 후 고민끝에 리아를 초이스해서 만나봤습니다.
예약하고 안내받고 리아방 도착~ 살짝 통통한 리아가 빵긋 웃으며 반겨주는데 문앞에서부터 설레였네요. 청순? 귀여운 스타일에 하얀
피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커피한잔 마시며 리아 얼굴을 스캔하는데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샤워실로 이동하니 리아도 따라들어오네요. 리아의 샤워서비스는 정말 소프트합니다. 동생을 어루만져주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다씻겨주고 샤워 마무리로 서비스 비제이가 입싸를 원하게 하네요. 참고 침대로 이동해 리아와 껴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로를 알아
가는데 이미 밑에는 살짝 흥건하네요. 정말 민삘의 매니저입니다. 서비스받으러간게 아니라 여자친구랑 둘이있는데 덮치는 기분이 드네요.
슴가부터 동생까지 부드러운 비제이를 받고 자세바꿔서 육구 시전~ 밑에도 깨끗한게 빨아먹을만합니다.
그뒤에 격렬한 플레이는 생략할께요. ㅋㅋ 끝나고 나서도 옆에 착달라붙어 앵겨주는데 어찌나 그자리에서 누워서 자고싶은지...
참 두고두고 몇번더 봐야될꺼 같은 리아 매니저입니다. 몇번이고 더 보고싶을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