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체리 와꾸.
귀여운 와꾸상이다. 말투도 굉장히 조근조근하다.
그냥 옆에 앉아있는데..매력이 있다.
그냥 애기 하나 데려다 놓고 애기하는거같다. 궁금한거 많고.. 솔직한것같다.
160정도의키의 젖살안빠진듯한 몸매. 거기에 가슴은 무려 D컵..
샤워끝나고 침대에서는 폭 그냥 내 옆에 안겨 잇다..
거머리처럼 딱 달라 붙어서 애기하는데.
내가 10살만 더 먹었으면 아빠랑딸같을정도다..
피부는 왜케 보들보들한지. 말도 안나온다..
BJ스킬은.. 내가 솔직히 10% 거짓말 보태서 뽑히는거같았다...정말 정말 뽑힐거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굉장히 부드럽게 해주는데..거기서 끝나버릴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역립반응..딱 솔직히 말해서 가식없다.. 가식 5%만 두자. 아무래도 여자니까.
95%는 진실이다. 그녀의 무기는 크리다. 크리를 보시면 아실것이다..내 말을하는지.
삽입과정 연애 반응이다..
우선 괴성같은 개소리는 안한다.. 흐느낀다..펌핑이 빨라지면 사운드올라간다.
내 물건이 작아서 그런가? 크서 그런가. 모르겠는데..착착감긴다.
무슨말인지 모르실꺼다.. 펌핑할때.. 내 물건을 꽈줫다 폈다 하는거같아.
착착감긴다.. 연애감에 금방 맛탱이가 갈수있으니 조심하자..
폭풍떡이다....이날씨에 창문열어 놓고 했는데
땀질질..끝나고 옆에 누워서있는데 심장 겁나 빨리 뜀..
물한잔 마시고.. 담배 한대 피우고 나옴.
나만 두고 두고 보고 싶지만.. 내상당하시는 분들을위해.
치유를 위해 이언니를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