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6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어린이대공원역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휴게텔 경험담:
가슴좀 한다하는 언니들은 다 보고 다니고 있는 아재입니다^^;;
미미라는 아이를 처음 보자마자 이쁘장하면서도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전체적으로 섹기가득한 인상이더군요
미미의 가슴골에 눈이 갑니다.
정말 이것이 D컵인가 싶네요. 그냥 보자마자 가슴 칭찬부터 했습니다.
미미가 탈의 하는 순간 놀래 자빠졌습니다.
대박입니다. 뭐라 말할까,
그냥 탐스런 수박 두덩이가 달려있따고나 할까?
같이 샤워를 하고 큰 가슴으로 바디타기를 하는데
몰캉몰캉한 미미의 가슴촉감이 전내 꼴릿하게 하네요^^;;
후끈하게 서비스 받고 침대에 와서 역립부터 시작을 합니다.
근데 미미 반응이 너무 리얼합니다.
격렬하지도 않는데 참는듯 못 참는듯 이건 아주 그냥......
오 지립니다. 진심으로.
그리고는 애무를 해 주는데 어지간해서는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그리고는 장착하고 본게임 시작하려는데 미미가 위에서 시작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왜 그러지? 하고 제가 위에서 시작하는데도 쪼임이 워낙 훌륭해서 잘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 여성상위를 하다가 미미에게 어느자세를 좋아하냐고하니 뒤치기를 좋아한답니다~~~
역쉬~~~참아야 하느니라를 수십번 외쳤지만
결국 뒤치기로 미미에게 항복을 하고 말았네요~~~
정말 애인처럼 사랑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언니네요~~~~
이 언니 저만 보고 싶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