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강력추천 으로 해리를 보고왔습니다요~
첫느낌은 깔끔하고 단아한 이미지에 풋풋하고 순수한 대학생 이미지였네요~
몸매는 아주 탱탱해보이는 살결이 눈에 띕니다
키는 160정도 가슴은 살짝 빈약하지만 촉감이 부드러우니 좋네여
해리는 상냥한 마인드에 귀여운 여동생처럼 마음이 포근해지는듯한
매니저입니다.. 잘 웃고 대화시 가식적이지 않고 적당하게 리액션해주는데
대화하는내내 즐거웠네요 ㅎㅎ
이런저런 대화후 같이 샤워를 하는데 탱글탱글한 영계피부를 만질때마다
정말 꼴릿꼴릿하더군요..
침대로와서 해리의 bj..그리고 온몸구석구석 애무를 받고나니
저도 흥분되서 해리의 촉촉한 샘물을 맛 좀보다가..
서로 달아오르고.. 자연스럽게 장비 끼고 합체를 합니다.
연애하는데 쪼임이 강력하네요..
완전 애기봉지더군요..
특히, 여성상위시 쉴새없이 움직이는 골반과 허리..
그모습에 더욱더 흥분이 되어 뒷치기로 바꿔
알피엠을 높이고 사정했습니다.
캬...반응도 좋고 떡감역시 훌륭하네요 ㅎ
역립시에는 어쩔줄 몰라하는 반응과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어주는데 정말 미칠뻔했습니다 ㅋㅋ
리액션도 풋풋하니 가식없어보이고 퍽퍽하다가도 천천히
차오르는 수량에 아...내가 아직 죽지않았구나.현역이구나 ㅋㅋ
여튼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즐겁게 나왔네요
추천드립니다 영계매니아 형님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