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안마의 바뀐 프로필에 올탈 사진을 보다가 못참고 결국 달렸네요
예약을 하고 르망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몇번 본적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재접하는게 상당히 설레이더군요
예약보다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쉬다가 안내를 받았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니 레이싱걸 의상을 입은 르망 언니가 손을 흔들며 인사합니다
마치 정말 모터쇼에서 본적 있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단발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녀
새침하면서도 웃는 모습이 이쁘고 섹시한...
르망이라는 이름이 참 잘어울리는 르망입니다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화를 나누고 샤워하고 그녀를 덥쳤습니다
홀딱벗은 르망을 보니 어찌 그냥 가만히 놔두겠습니까?
두부처럼 하얀피부와 부드러운 살결을 손과 입과 혀로 느끼면서 빨아주니
꼭지도 발딱 서고 보지도 촉촉하게 젖어버리는 르망...
서로를 애무해주면서 사랑을 표현하며 전희를 충분히 즐기고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촉촉히 젖어 있는 르망의 주유구를 열고 주유기를 삽입!
예열되어 있던 엔진을 천천히 속도를 올리며 달리기 시작하는데
르망의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하고 신음이 터져나오는 입을 키스로 막으면서
키스를 나누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엉덩이를 주물거리고 가슴을 만지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발사하고 그자세 그대로 르망 위에 누워있는데 꿈틀꿈틀 거리는 르망...
너무 느껴버렸다며 다음일에 지장있겠다고 하는 말에 그녀를 꼬옥 안아줬습니다
나른하고 졸리다며 품에 안겨있는 르망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잠깐 쉬다가 담배하나 태우고 전화가 오는 바람에 나오는데
마지막까지 빵끗빵끗 웃어주며 다음에 보자는데 너무 고맙고 이쁘더군요
제가 왜 그녀를 다시금 찾게 되었는지 되새길 수 있는 방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