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이라 조용할줄 알았는데 손님이 꾀나 있었어요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배드에서 얌전히 기다립니다
예쁘장~하게 생긴 관리사언니 입장!
뭐..그래도 마사지좋고 서비스 좋으면 그뿐이지 않습니까?ㅋㅋ
요즈음 어깨가 많이 결리고 오래 앉아 있으니 허리 아프다고 말씀드렸더니
전신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집중케어 해주셨어요
몸이 홀가분하니 날아갈것만 같았어요
마사지 시간이 끝나갈 쯔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임!!!
지긋한 눈으로 저와 눈을 마주치는데
기분이 너무 좋으니 표정 관리도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ㅜㅜ 무덤덤한척
시크한척 했어야 했는데 초장부터 실패...
20초반정도 되어 보이는 페이스에 피부도 완전 도자기였어요
키는 160 초반 정도로 되어 보이네요
서비스 시작도 전에 마음을 빼앗겨 버려서 예명부터 다짜고짜 물어 보았어요
예명은 수정씨라고 하네요
그리고 눈을 호강시켜주는 바디조차도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입으로 따뜻하게 저의 성난 불기둥을 감싸 주시는데 황홀하니 그지없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