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프라다
② 방문일시
- 5월달
③ 파트너명
- 구슬+4
④ 후기내용:
방안에 처박혀있을수가 없어서 전부터 보고싶었던 구슬이를 예약하고 동탄으로 룰루랄라…
오늘도 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주차장에서 시간때우다가 실장님 만나서 이것저것 주고받고 했다.
역시나 구슬씨의 실루엣은 내가 본 매니저중에서 탑3안에 들거 같다.
결혼할때 제일 중요한 것이 여자 몸매라고 어느 누가 그랬는데 어릴때는 그 말뜻을 몰랐으나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그 의미를 어느정도 아는게 아니라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 와중에 구슬씨는 외모도 +4에 아깝지 않은 그런 귀티나게 이쁘고 나중에 알았지만 ㅅㅅ 스킬도 뛰어났다.
말도 재치있고 재미있게 잘 하고 뭐 빠지는게 하나도 없는 거의 완벽한 여자였다.
프라다는 작년에 3대 대장이라는 분을 만나고 두번째이지만 역시나 룸도 깨끗하고 냉장고도 갖은 음료수로 꽉 차 있었다.
샤워실에서 씻김을 기분좋게 당하고 침대로 와서 구슬이도 나오기를 기다리는 이 시간 엄청 느리게 흘렀다.
단지 앞선 기다림은 기대감이 가득한 막연한 기다림이고 침대에서의 기다림은
침 질질 흘리는 짐승같이 흑심 가득한 기다림같다.
이윽고 둘만의 ㅅㅅ 시간은 흘러흘러 대략 20분 정도로 추정되지만 내가 느끼는 시간은 5분도 안되는 거 같다.
슴가는 적당한 크기에 이쁘게 자리잡고 있으며 꼭지가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이다.
그리고 설명하기가 힘든데 ㅅㅅ시 느끼는 감도는 너무나 달콤하고 강력해서
애국가를 불러도 소용없고 자세를 변경하는 거 외에는 시간을 끌기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너무 빨리 끝나고 나만 좋았던거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너무 짧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보통 평균정도 였다고 주눅들지 않게 배려해주는 맘씨도 이뻤다.
아쉬운 맘을 누를 길이 없어서 ㅅㅅ가 끝나고 침대에 앉아서 뒤에서 껴안으면서
슴가를 터치하는데 역시나 다시 시작하고플 만큼 좋았다.
프라다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가성비가 좋은 업소인거 같고 나머지 +4 매니저 두분도 구슬씨와 같은 급이라 생각하니
이분들은 또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내 손가락을 핸드폰으로 저절로 움직이게 하는 것을 느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