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24시백마맛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24시백마맛집에 비카매니져랑 신나게 붕가붕가 하러다녀왔습니다!
술도한잔먹었겠다 안한지도 오래되어 간만에 사이트에 접속해 프로필들을 둘러보다
24시백마맛집에 매니져든 전부 먹어버리고싶었지만 그나마 제눈에 들어온 비카매니져가 마음에들어
실장님께 전화를걸어봅니다.. 이것저것 전화로 물어보며 다행이 비카 매니져 지금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빠르게 예약을잡고 주소 문자로받고 택시타고 빠르게 이동하였습니다
안내받은 주소로 이동하면서 비카의 대한 후기들을 읽어보면서 향하는데 얼릉당장에라도 박아버리고싶은 마음이굴뚝이네요^6^
도착하여 실장님을만나뵙고 요금을 지불하고 간단한 설명을듣고 비카의호실로 입실!!!
방문을 열고들어가니 비카매니져가 걸어와 환하게 인사를하며 반겨주는데 몸매 정말좋습니다 뽀얀 피부와 옷이 가려져도 보이는
글래머스러운 몸매와 가슴골이 제동생을 움찔움찔 반응을줘버리네요..와꾸또한 백마의 특유답게 이목구비뚜렷다고 이쁜아이였습니다
방안에들어가 간단한 인사와함께 바로 옷을벗은후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술도먹었겠다 짧은 코스를 진행하여 시간이 없어 얼릉하기위해
샤워실에들어가 빠르게씻고 침대로 돌아와 비카와 뜨거운 연애를 빠르게 시작하였습니다
가벼운 뽀뽀를시작으로 목부터해서 차근차근 핥아가며 애무를시작하는비카..양쪽가슴을 핥아주는 혀놀림이 아주좋았습니다
구석구석 핥으며 내려가 밑으로내려가 비제이를하기시작하는데 부드럽게 혀를돌려가면서 압을 한번씩 주면서 위아래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촉감과 정성스레위아래 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예민해진 머리부분을 공격해가면서 깊게 목까시도 한번씩해주는데 긴장풀었다가 쌀뻔했네요ㅜ
황홀하고 하루종일받고싶은 애무를 아쉽지만 마무리하고 시간관계상 콘을장착하고 빠르게 삽인하였네요
뒷치기로 바로 삽입을하는데 따뜻함이느껴지면서 쪼임이 아주좋습니다 천천히 템포를 올려가며 박음질을시작하는데 엉덩이가 어찌나 탱탱하던디
착착! 감기는 소리,쪼임,떡감아주좋네요 ㅎㅎ 비카끌어않고 가슴주물르며 박음질을하다 정상위로 자세를바꿔 비카 다리 벌려서잡고 강강강
박음질을하는데 야릇한신음소리와함께 입술을 머금고 느끼고있는 비카의모습을 보는데 어찌나 야릇하던지 반응 바로와버리네요..
좀더 참아보려했지만 예민해져버려 더는못참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퇴실하였습니다 다음번에는 좀더 긴타임으로 다시한번찾을예정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