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화양리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의 소개로 태국 휴게텔이 있다는 말에 솔깃 해서 달려보았습니다.
간호사 복장으로 들어온 미미씨 편하게 리드해주며 목마르냐고 물어보 물을 줍니다.
같이 탈의를 시작 비록의학의 힘을 빌렸지만 큰가슴을 보고 놀랐습니다.
샤워와 물바디 까지 온몸을 구석구석 씻어주며 바디를 타줍니다.
실력이 좋은지 물바디에서 사정할뻔 그리고 비제이도 목넘김이 느껴질정도로 착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체위도 가리지않고 잘해주며 왁싱도 깨끗하게한 그곳에 물이 넘쳐 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콘을 빼고 마무리 까지 확실하게 해주는 미미씨
추천 합니다.
다른분들도 샤넬에 방문하신다면 좋은 시간 보내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