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9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명: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로스
⑥ 휴게텔 경험담:
응급실에 전화를걸어 로스로 지명을 하고 예약시간 다되서 도착해서 입성 ~
결제부터하구 티안내를 받고 기다려봅니다
곧이어 로스가 들어오는데 와꾸는 상을 주고싶네요 너무이뻐요
휴게에서는 상정도 될듯합니다
중요한건 몸매더군요 운동하는건지 탄력있는 피부에 탱탱하니 좋았던것 같습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코피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몸매 쥑여줍니다 대화를 좀 나누다가 샤워하고 배드에 누워봅니다
애무도 아주좋고 여상도 아주 좋고!! 이거야 이거야 하는 소리를 마음속이로 하면서
제가 올라타 버리게 되더군요 ㅋㅋ 제가 올라타고 응차응차 하다가 찍~ 해버렸는데..
이거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너무 빨리가버렷어요..ㅋㅋ 한 5분했나?
로스 마인드도 좋고 말도 잘하구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ㅋㅋ
조만간 또 올려고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니 자주 나와도 예약이 힘들다고 그렇네요
그래도 다음에도 꼭 지명해서 오겟다고 했지요 ㅋㅋ
다음일 기약하며 오늘은 이만~하고 안녕했네요
다음엔 두타임 예약 할껍니다 최고였습니다 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