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투맨안마에 들렀습니다.
언니 이름은 다이아 휴게실에 사람이 많네요
이제 저도 방으로 가서 시작 합니다.
방에서 봤는데 복장 죽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란제리
다이아언니가 최근에 몸이 안 좋아 물다이는 패쓰합니다
바로 애인 모드 들어가 역립 합니다.
와꾸가 은근히 귀엽고 아담해서 제가 리드하면서 할라고 했었는데
애무하는거 보고 아 이거 잘못하면 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맞아 떨어 졌네요.
역립하여 적시고 다이아언니가 위에 올라타 떡치는데 무지하게 잘 칩니다.
허리 잘 놀리고 엉덩이에 힘 빡 주고
봉지가 무지하게 작은 듯 뻑뻑하여 쪼여대는데 쌀뻔 할때마다
다이아 엉덩이 잡고 멈추고 허리 흔들고 멈추고
에라이 이제 참지 말고 싸자 결심한 후에 뒷치기로 바꾸고
꼽고 바로 싸 버렸네요.
쪼그라든 존슨에 있는 cd를 빼고 옆에 누워 애교를 떠는 다이아를 보니
은근히 귀여워 꼭 끌어안고 벨 울릴때까지 있었네요.
애인모드 좋았던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