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월 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조이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팅으로만 즐기다 디아씨를 보게되서 바로 예약전화햇습니다
방문앞서서 심쿵한 마음을 바로잡고 문을 살짝 노크 하니
디아씨가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는데
들어가서 샤워하기전 간단한 음료한잔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와..서비스부터 장난아니엿써요 샤워bj도 끝내줌
애무를 받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야릇한 신음소리가 함께 더해지니..저두모르게 계속 집중공격을햇습니다
그렇게 왓다갓따 쪼끔씩하다보니 미지의 세계문이 개방되서 탐험을 하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이때까지 많은 관계를 햇지만 이런쪼임은 처음이엿습니다
그 쪼임에 제 똘똘이는 점점 흥분하면서 제구슬을 못하게 됫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마무리 하게됫습니다
최고로 아쉬웟습니다 조만간 다시 투샷으로 방문할예정입니다
그녀의 매력은 무한지수 계속 생각나는 총평은 완전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