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약-
밀크 : 162 C, 붙임성, 뽀얀피부, 성형필, 슬림몸매, 연애감 환상
10관리사 : 마사지 환상, 젠틀맨샷 환상, 세련되고 날씬한 외모
실장님들 스텝들 대단히 친절
-언니와의 이야기-
노크를 하니 밀크언니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뽀얀 피부에 약간 성형 느낌이 있는 중급 와꾸.
슬림한 몸매에 20대 중반정도로 보입니다.
키는 162에 가슴은 튜닝한 C컵 정도 되보입니다.
특유의 붙임성으로 바로 오빠오빠 하며 반말로 대화를 시작하네요.
막타임이라 조금 피곤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안쓰러웠네요.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잘합니다. 느낌이 좋아요.
밀크와 키스하며 살짝 애무를 해보는데 반응이 장난 아닙니다.
시간 관계상 연애로 바로 들어갑니다.
여상을 거쳐 후배위로 마무리 했는데 연애 반응과 연애감이 아주 좋네요.
잘느끼는 스타일 같고 막타임이어서 그렇지 제때 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ㅋ
포동포동한 엉덩이에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얘기를 나누다가 보냈네요.
- 마사지 이야기-
그리고.... 10번 관리사님을 만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초, 립, 떡 모두 가봤지만 통틀어서 마사지를 가장 잘하셨던 분이네요.
상상이 가시나요? 태국 푸잉들보다 마사지가 더 좋더라고요 정말.
마사지 해주시는데 아프거나 압이 약하거나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네요.
천장에 봉이있어서 밟을게요 하시더니 구석구석을 꾹꾹 밟아주시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놓치는 부분이 없었구요, 정말 너무 시원했습니다.
마지막은 젠틀샷으로 장식하였는데요 역시나 그 느낌이 너무 훌륭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시고 달래주시는데 단순 핸플하곤 달라요.
스파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로 마사지가 있고 거기에 마무리까지 훌륭하네요.
-업소응대, 시설 및 특이사항-
스타일 미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나와서도 어떠셨냐고 물어보시고
라면이나 짜파 먹고 가라고 끝까지 챙겨주셔셔 응대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와서 신발도 꺼내주시고 대단히 친절하셨습니다.
언니, 마사지, 젠틀샷, 응대를 보면 알아주는 업소는 확실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