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피는 비싸고 휴게텔에서 이쁘게 생긴 여성분을 찾고 있는중 이게 왠떡
프로필상 나이는 24살이고 160cm 에다가 가슴은 제가 선호해 마지않은 자연산 D컵
꿈에나 그리던 이상형의 신체사이즈 아닌가??
거기에다가 와꾸까지 이쁘다고??
평소 와꾸, 글램, 로리족, 베이글녀를 좋아했던 저로서는 이상형의 여자를 찾은거 같아 바로 예약을 하였고
한시간의 기다림을 통해 드뎌 보미를 만날수있었습니다
처음 만나기 전에는 기대되고 실제로 안이쁘면 어떻하지? 생각했었는데
문을 열고 만나자마자 어?? 이렇게 예쁜분이 왜 이런데 있? 잘못왔었나? 라는 생각을 할만큼
진짜 24살보다 어리고 한 21~2살 대학생 3~4학년? 귀엽고 이쁘게 생겼더라고요
진짜 제가 여태까지 휴게텔을 다니면서 본 여자중에 제일 이뻤음 설명하면서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먼저 자기소개를 하고 같이 샤워장에 들어가 보미씨가 저를 위해서 씻겨주면서 그곳을 만지는데
하아~~ 벌써부터 얼마나 하고 싶던지 참느라 고생했어요
샤워과정을 끝내고 저를 침대로 끌고가더니 침대를 눕히고 먼저 젖꼭지에 애무를 시작하더라고요
저는 그 애무에 굴하지 않고 가슴을 만졌는데 가슴이 쳐지지도 않고 뭐 엑체괴물 만지는 줄 알았음
크지만 너무 부드러워서 애무가 끝나고 저의 그곳이 보미의 입으로 들어가서 펠라를 하는데
그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남네요
너무 이쁜 사람이 펠라를 하는게 흥분되가지고 본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싸버릴 뻔 했어요
펠라가 끝나고 그녀는 제 위로 올라와 좌우를 움직이며 흔들고 저도 그 리듬에 맞추어서 흔드니깐
보미에 그곳은 대천 해수욕장인줄 착각했어요
물이 너무 많아서 착각에서 빠져나와 저는 뒤치기를 시도하였고
그 작고 귀엽고 봉긋한 엉덩이는 저를 흥분시키기에 적당했고 뒤에서 할때는 고등학생이랑 하는줄 알았어요
그만큼 어리다는거 결국 마음은 시간이 끝날때까지 하고싶었지만
너무 흥분된 나머지 남은 시간을 많이 남겨놓은채 마무리를 하고 말았네요
하아 이렇게 후기를 쓰면서 아직도 저는 그녀를 생각하면 대천해수욕장이 생각나네요
물많고 가슴크고 어리고 이뻤던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