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5월 30일날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나타샤
⑥ 오피 경험담:
그녀가 기다리고 있는 방...
초인종을 눌르고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그녀의 모습이
조금식 보이기시작한다...
금발 머리와 귀여워 보이는 외모...
빨리 그녀를 느껴보고싶다...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본다...
말할때 모이는 입술을 빨리 빨아보고싶다...
어느덧 그녀와 즐거운 토크타임이 지나고
샤워를 할시간이다 나는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샤워실로 들어온다... 귀엽다...
그녀는 나의 몸이곳저곳을 씻겨준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꼴릿하다...
샤워사 끝이나고 침대에 누워 그녀를 기다리는것도 잠시
그녀는 준비를 마치고 내팔베게를 하고 누워 내품안에
꼬옥 들어온다...
그세를 못참고 먼저 그녀를 탐하기 시작한다...
서비스고 머고 옆에있으니 내물건이 터질것같다..
그녀의 탐스러운 입술을 빨며 천천히 유두로 내려가
유두를 괴롭히며 한손으로는 그녀의 보짓살을 문지르자
그녀의 귀여운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적당히 나온 그녀의 보짓물이 내물건을 천천히 밀어넣어본다..
조금씩 피치를 올리때마다 커지는 그녀의 신음소리...
귀여운 신음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섹시하다.. 조금더 피치를 올리자 발사신호가온다.
시원하게 발사를 마무리 하고 잠시 그녀의 품에 안겨있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