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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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에서 거래처 미팅이 일찍 끝나서 바로 갈까 아님 캐슬을 들릴까 고민하다가
날씨도 덥고 그냥 에어컨도 쐬고 음료도 얻어 마실 겸 캐슬에 입성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들어가니 시원한 에어컨 공기가 먼저 느껴지고
실장님들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쇼파에 앉아서 음료 한잔 마시며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타일 미팅...
모닝 언니로 초이스하고 샤워하고 지하로 향했습니다
모닝 언니의 극슬림 몸매를 부각 시키는 쫙 붙는 원피스 레이싱복을 입고 인사합니다
모닝 언니와 손잡고 클럽방으로 들어가니 다른 손님들과 언니들이 그룹섹스를 하고 있고
저도 함께 합류해서 같이 그룹섹스를 즐겼습니다
서브언니의 공격에 맥을 못추리고 원샷을 했습니다
모닝언니와 방으로가서 샤워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한대를 물고 이런저런 얘기들 나눴습니다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라 얘기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서서히 제몸에 시동걸어주시는 모닝
제대로 발동이 걸려서 광란의 섹스를 했습니다
원샷을 하고 두번째 인지라 토끼도 면하고 여러 체위를 바꾸면서 즐겼네요
끝나고 제 품에 안겨서 재잘거리는 모닝은 너무 귀엽고 깜찍 했습니다
예정에 없던 방문이었는데 더운 날씨 덕분에 모닝 언니만나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