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31일 나른한 오후2시 정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 꽃잎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NF여서 정확히는 기억이..ㅠㅠㅠ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작이 쉬는 날이 생겨서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갑작이 급 땡겨서 오피쓰들어와서 이곳 저곳을 찾던중
모든 매니저가 한국인이라는 꽃잎을 발견! 요근래에는 휴게텔은 항상 외국인 매너저에게 서비스받다가 오랜에만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어서 ㄱㄱ했습니다.
실장님이 먼저 요금을 받는다고해서 조금 당황했지만 믿고 ㄱㄱ 말해준 호실로 올라가니 당황한 저를 웃으면서 맞이해줘서 당황한건 잊어버리고 대충 이야기 나누면서 샤워하로가니 이쁘게 태닝한 상태에 급 꼴려있는데 똘똘이를 꼼꼼히 씻어주니 걍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아가씨가 위에서 해주는데 쪼임도 좋고 가슴도 쎄게 만져달라고 요청에 더욱 불끈불끈!! 결국 기분좋게 1차전 후 여러대화 및 애무를 하고 2차전 돌입 2차전은 제가 뒤로하는데 반응도 좋고 여전히 쪼임도 좋아서 기분좋게 2차전도 마무리 지었습니다. 재방문하게 되면 다른 아가씨도 한번 경험할지 재지목할지 고민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상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