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시발,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에서 2:1로 제대로 뽕을 뽑고 왔다.
언니 둘다 섹시한 스타일이 좀 있다.
아니다,스타일이라는 표현보다는 분위기에 섹함이 있다가 더 가까운 표현이겠다.
암튼 들어가자마자 가운을 벗기며, 언니들도 올탈..
그러지..아따, 시작부터 후끈하게 벗고 놀자구만ㅋㅋ
몸매들이 좋다..만질데도 많은 아주 이상적인 몸이다.
순식간에 눈앞에 가슴 4덩이가 출렁거리고.....엉덩이도 탱글하고....
시작은 스탠딩으로 시작.
먼저 키스로 덥쳐오며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고,
그사이 다른언니는 발목,사타구니를 지나 내 분신을 연신 이뻐라 해주고 있다.
한명은 위에서 시작해서 아래로..또 한명은 아래에서 시작해서 위로...
그러다 둘이 도킹 지점에서 둘은 좌우로 진영을 바꾼다.
언니는 왼쪽 가슴을, 다른언니는 오른쪽 가슴을 한참을 애무하더니 나를 그대로 침대에 앉힌다.
둘이 동시에 아래로 내려가더니 이번엔 협공으로 내 분신을 이뻐라 해준다.
그러더니 내 다리를 강제 쩍벌하더니 출산의 장면처럼 V자로 활짝..
한명은 내 거시기를, 한명은 내 똥꼬를 아주 영혼까지 털어간다...
언제까지 이 요상한 자세를 하고 있어야 되지...아...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들만한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날 침대에 눞히더니
어느새 눈앞에는 69자세로 언니의 탄력있는 거대한 엉덩이가 나타난다.
이거....빨라는 얘기겠지.....그냥 구경하라고 있는건 아니니까...
존나게 빨아 본다...물인지 침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존나게 빨아본다....
대놓고 보빨눈치 안봐도 되고,자연스럽게 보지를 내어주는 언니가 고맙다...
다리를 쫙 벌려주네...그래...맘껏 이뻐해줄께..또 존나게 빨아본다.
열심히 하는 내 모습에 감동 받았을까?
언니가 쌀거 같다고 난리...싸도 되냐고 난리....바로 콘돔 끼고 여상으로 덤벼드는 언니....
혀와 허리는 예로부터 언니가 했는가.....
혀도 잘돌리더니 허리돌림도 예사놀림이 아니다....
거기에 다른언니의 키스돌진과 가슴 애무가 곁들여지니...이곳이 지상낙원, 파라다이스.....
아...쌀거 같다....
터질거 같다...
아......지금이 싸야될 타이밍이다.....싶었는데.....
얘네들 귀신이다...귀신같이 알고 멘트 친다
"오빠,제 보지만 맛있고, 내보지는 감상용이야?"
자연스럽게 파트너 체인지.....최소 얘네들이 나에게 현자타임 따위는 주지 않을거 같다....
어디...다른언니 보지는 맛있나 볼까.....
솔직히....정신이 없었다.....이 구멍 빠지고, 저 구멍 들어오니 어떤 구멍이 더 나은지, 못한지
구분도 솔직히 안가구ㅋㅋㅋ
암튼 뒷치기 좋아하는 내게 다른언니의 엉덩이는 최상의 옵션이었다.
시원히 마지막 국물까지 발사....
침대가 좁다....세명이 눕기는....그래서 그런가?
널부러진 나와 다른언니 사이에서 스탠딩으로 청룡열차 들어온다...
와...얘네들 얄짤 없는 정액 도둑이네ㅋㅋㅋ
딱 끝나니까 울리는 벨소리.... 뒤를 부탁한다.... 오빠는 간다.....
즐거웠다..간만에 아주 제대로 싸질렀구, 간만에 제대로 놀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