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회식자리 너무싫은 회식....
중간에 아프다고 뻥치고 마무리....
떡이 너무치고싶은데...뭐...맨날 회식이라니...ㅠㅠ젠장...
9시가 되어 티파니로 갑니다.
실장님과 이런저런얘기후에 뷰티걸 초이스 이벤트 하기로 하고
샤워하고 윗층으로 올라갑니다
초이스룸에서 언니들은 보는데
거의 이상형..아니 완전 이상형인 언니가 내 눈앞에...헐...
완전 고급삘의 와꾸...어디서나 못볼 와꾸녀...비비안...
얼굴도 이쁜데 몸매도 우왕~~ 반전 !!!
남자들이 좋아라하는 호불호 없는 와꾸
비비안 언니를 처음봤을때 그런느낌이었지욥.
아무리 몸매가 훌륭해도 옷 위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법인데
비비안 언니의 몸매는 어떤 헐렁한 옷을 입어도 명품 힙을 감출수가 없을것같은
그런 몸매네요
헐렁이는 블라우스를 입어도 가슴이 꽉 끼는건 어쩔수 없네요
서비스는 기본이상 해 주더군욥.
스킬자체가 노련한데
스킬과는 별개로 느낌이 좋습니닷.
앞으로 연애할때도 좋았지만 뒤로할땐 엉덩이와 뒤태라인이 엄청나더군욧...
시각적인 효과도 무시를 못하겠더군욧...
첨엔 살짝 도도?? 차도녀 같았는데 연애가 끝나고 폭 안기는 모습에 홀딱 반해버렸지욥.....
처음엔 몸매와 와꾸에 반다하다가 나중에는 마인드까지 반하게된 볼매언니 비비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