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노크를 하고 문을여는순간 본능적인몸매의 처자가 Hi 인를하네요
덥다고하니까 물이랑 오렌지쥬스있다고 뭐 마실꺼냐고해서
물한잔 달라고했어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줘서 그런지
물이 엄청 달게 느껴졌어요
땀을 좀 흘렸더니 빨리 샤워하고 싶어서 마야한테 샤워하러
가자고 좀 보챘더니 ㅋㅋ 웃으면서 okok 하네요 ㅋㅋ
온몸을 구석구석 아주 깨끗하게 씻겨주고 bj까지 아주
시원하게 해줘써요 ㅋㅋㅋ
씻고 나오니 개운해서 에어컴바람 시원하게 나오는 침대밑에
누워 마야 서비스를 기다렸어요
마야가 삼각애무를 시작했어요~~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스킬이 더 화려해지네요
삽입도 못하고 쌀뻔했어요 ㅋㅋ
마야는 깔끔하게 왁싱이 되있어서 역립하기에도 너무 좋았고
반응도 너무 리얼하네요~~~
애무가 끝다고 여상위가 시작됐는데 허리돌림이 예술이에요~~
어찌 그리나 잘 돌리지는지 ㅋㅋ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마지막에 뒤치기로 궁댕이를 짝짝때리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반응이 너무 좋고 리얼해서 오래 버티질 못했습니다 ㅜㅜ
이런 매니저는 처음이에요~~~역대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