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 : 강남 여배우
2.언니 : ☆ 김양 ☆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예전부터 김양에대해서는 너무 많은 얘기를 들어서 본다본다 하고 계속 못보다 오늘은 꼭 봐야한단 생각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행이도 실장님께서는 김양언니를 추천을 해줘서 바로 예약을 하고 달려가봅니다. 너무 일찍도착을 하여 (1시간) 주차를 하고 시간이 될때까지 한숨때립니다~ 예약시간 10분전에 일어나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준비되면 연락을 주신다고 하여 담배를 피우며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실장님에게 전화가와 언니방으로 올라가봅니다.
도착을하여 초인종을 누르니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안아 노크를 해봅니다. 안에서 김양이 뭐라하는데 잘들리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잠시 기다리라는 말같습니다. 그렇게 2분정도 지났을때쯤 문이열립니다~ 분홍색에 윈피스를입고있는 김양이 자다일어난듯한 아주 피곤한 모습으로 문을 열어줍니다 김양은 들어가 의자에앉아 한마디합니다.
김양 : 바지까 대장 : 아... 네
의자에 앉아 김양은 실장님에게 손님들어왔다고 카톡을하고 대장은 말없이 바지를 벗습니다.
카톡을 다하고 김양은 일어나 음료있는걸 빠르게 말해주고 고르라고합니다 대장은 빠르게 그냥 물한잔을 말합니다. 물한잔을 떠와 대장에게 건내어주고 대장은 받아 마십니다. 물을 마시고있는데 김양이가 바닦에 앉더니 팬티를 내려 동생을 바로 확 빨아줍니다. 아...이런게 바로 그거였구나~ㅋㅋ좋구나 좋아~ 다행이다 방금 샤워를 하고와서~ㅋㅋㅋ 그냥 단지 bj를 해서 좋은게 아니라 김양에 스킬때문에 좋은겁니다.
김양은 동생에 머리부위만 입안에넣고 추팝추스를 빨듯이 강하게 빙글빙글 돌리며빨아줍니다. 아~ 스킬이 진짜 쭈기네~ㅋㅋ
김양이는 그렇게 머리부분을 빙글빙글 돌리며 빨다가 깊게 동생을 넣어주며 앞뒤로 강하게 빨며 호위무사를 만져줍니다~
그렇게 강하게 빨아주다가 진짜 진짜 강하게 쪼~~옥 빨아주며 뽁~ 소리나게 해주고는 동생을 보며 인사를 합니다~
김양 : 안녕~
ㅋㅋ김양은 웃으며 일어나 의자에 앉으라하고는 담배하나를 피자고합니다~
둘은 앉아 담배를 다피우고 일어나 김양이가 씻자하며 옷을 벗습니다. 대장도 팬티도벗고 옷을 다 벗습니다. 김양이가 따라와 하더니 동생을 잡고 샤워실로 이동하고 대장은 동생을 잡힌채 졸졸졸 따라갑니다~ 둘은 샤워실로 들어가고 김양은 양치를 할수있게 해주고 세면대앞에서 양치를 하고 있으라합니다. 김양은 잠시 방으로 나가고 대장은 양치를 하며 소변을 보고 다시 양치를 하고있습니다. 잠시후 김양이 수건을 가지고 들어오고 물온도를 맞춰 양치를 하고있는 대장등에 물을 뿌려줍니다 대장은 양치를 마치고 헹구어줍니다. 앞뒤로 따뜻한물을 뿌려주고는 샤워타월로 거품을내어 등부터 닦아주기 시작합니다. 뒤쪽을 꼼꼼하게 씻겨주고 김양은 김양만에 명령멘트를 날려줍니다.
김양 : 앞으로 돌아
근데 이멘트는 딱딱한 군대말투가 아니라 군대말투에 부드러운 음이있습니다~ 앞으로 돌아 김양은 앞쪽도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다시 김양은 뒤로돌아~ 이러더니 뒤로도니 말합니다.
김양 : 엉덩이 쭈~욱 빼시고~
대장은 시키는데로 다리를 살짝벌려 엉덩이를 쭈~~욱 빼줍니다. 뒤로 엉덩이를 쭉~빼주니 김양은 부드러운 손길로 응꼬와 호위무사를 씻겨줍니다. 아~응꼬를 너무 자극을 주며 씻겨주며 호위무사와 양쪽 사타구니도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다시 김양은 앞으로 돌아~ 이러고 대장은 앞으로 돌아섭니다. 앞도 역시나 김양은 부드러운 손으로 씻겨줍니다. 동생을 손가락과 손가락사이에 끼고 돌려가며 씻겨주고 일어나 물로 헹구어줍니다. 앞뒤를 다 헹구어주고 김양은 동생을 잡고 앉아 동생을 아까와 같이 입에물고 동생머리부분을 빙글빙글 돌리며 빨아줍니다.
대장은 옆에있는 세면대를 잡고 bj를 열심히 받아봅니다.
다시한번 강하게 쪼~~옥 거리며 뽁소리나게 빨아주고는 웃으며 일어나 수건을 건내어줍니다.
김양 : 오빠 닦고 침대에 누워있어~ 대장 : 응 알겠어~ 김양 : 앞에 물떠놨으니깐 마시고 담배피지말고 누워있어 그방 나갈께~
김양 떠놓은 물을 원샷하고 높은 침대에올라가 누워 김양을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김양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로 다가와 말합니다.
김양 : 엎드려 누워~
대장은 엎드려누워 있으니 김양이 대장위로올라와 귀에다 속삭여 말합니다.
김양 : 간지럽거나 안좋으면 말해 오빠~~
그렇게 말하고는 귀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넣으며 혀로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그렇게 귀를 핥으며 등쪽을 반으로 나눠 낼름 거리며 애무를 합니다. 솔직히 등애무 스킬은 부족하네요~ㅋㅋ 그냥 받지말까 하다가 뭔가 더있겠지란 생각에 그냥 더 애무를 바다봅니다.
그렇게 김양은 낼름 거리며 반으로나워 발목까지 내려가 낼름 거려주고 반대쪽으로 넘어가 발목부터 다시 천천히 올라가 귀까지 올라가줍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고는 다시 내려와 말합니다,.
김양 : 오빠 고양이 자세하자~엉덩이 쭈~욱 빼고~
대장은 시키는데로 자세를 잡아줍니다. 하며 엉덩이를 토닥거리며 만져줍니다~
김양 : 오빠 너무 자극적이거나 못참겠으면 얘기해~ 대장 : 응 알겠어~
김양은 응꼬를 쫘~벌려 혀로 부드럽게 낼름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아~ 그래 그래 이거야~ 아까에 애무는 잊어버려~ 응꼬를 낼름 거리며 호위무사를 만져주고 동생을 잡아 뒤로 꺽어줍니다~ 뒤로 꺽어 동생을 쭈~~욱 빨아주는데 와우~ 역시 이건 자극이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김양이는 응꼬와 동생 호위무사를 번갈아가며 계속 빨아줍니다.
응꼬에 힘이 풀리고 동생놈은 더욱더 단단해집니다~ 한참을 빨아주고 김양은 앞으로 돌아누우라합니다.
돌아누워 있으니 김양이 괜찮았냐며 물어봅니다. 대장은 아주 좋았다고 말해주고 김양은 위로올라와 키스를 해줍니다~ 키스를하며 동생을 만져줍니다. 왜 언니들이 수염이있으면 수염부위를 핥고빨아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김양은 수염부위를 핥고 빨아주면서 아래로 내려가 찌찌를 만지며 핥아줍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며 서서히 내려가 대장에 다리를 더 쫘~악 벌려줍니다. 벌리고는 사타구니를 혀로 낼름 거리며 핥아주기 시작합니다, 김양에게 애무를 받으며 느낀건 응까시와 bj빼고는 그냥 그렇다는거??ㅋㅋㅋㅋ
김양 이 후기를 안봤으면 좋겠네~ 나 혼날것같아서~ㅋㅋㅋ 근데 어쩌겠니 느낀데로 쓰는건데~ 응까시와 bj만큼은 진짜 인정 잘한다 잘해~^^
사타구니를 핥아주고는 동생을 잡고 호위무사를 낼름 거립니다~ 호위무사를 핥으며 입안으로 쏙~넣어 쭉쭉~ 빨아줍니다~ 동생을 잡고있던 손은 핸플하듯이 흔들어가며 호위무사를 빨아줍니다. 그렇게 호위ㅜ사를 맛나게 빨아주고 동생을 핥으며 애무를 합니다. 빨딱빨딱 서있는 동생을 잡고 핥으며 입을벌려 동생머리를 아까와같이 빙글빙글 돌려가며 또 강하게 열심히 빨아줍니다. 아~ 진짜 이건 너무 잘한다 너무 좋다~
계속 빙글빙글 돌려주며 깊숙히 동생을 넣어 강한 흡입과 쪼임으로 빠르게 위아래로 빨아줍니다.
대장은 신음을 내며 bj를 받고 김양은 찌찌를 만지며 열심히 bj를 해줍니다~ 처음 키스할때부터 느꼈지만 김양에 입술은 도톰하고 힘이느껴지는 입술입니다. 그런입술로 동생을 빨아주니 안좋을수가 있겠습니까~ㅋㅋㅋ 기분좋게 계속 bj를 받고 대자은 69를 하자고 말합니다~
김양은 무술하듯이 다리를 쫘~악 돌려 자세를 바꿔주고 동생을 잡고 또 빙글빙글 돌리며 빨아줍니다.
빵빵한 엉덩이를 잡고 주무르며 클리부터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소중이는 말라있고 대장은 계속 핥아 촉촉하게 만들어줍니다~ 엉덩이를 잡고 아래위로 흔들며 소중이를 빨아주고 김양은 동생을 빨아주다 호위무사도 핥아줍니다. 김양은 일어나주고 대장은 바로 누워달라합니다.
바로누운 김양에 다리를 벌려 바짝 엎드려 클리부터 부드럽게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딱 보니 김양은 활어는 아니군요~ㅋㅋ
김양이 나중에야 얘기한건데 자기는 원래 느끼는데 오래걸린다고합니다.
느낄때까지 역립하면 아마도 연애할시간이 없을꺼란 말도 하더군요~ㅋ 그래도 대장은 최선을 다해 소중이와 클리를 애무해주고 김양은 갑자기 멈추더니 두다리를 모아주고 자기는 이렇게 해주는게 더 좋다고 말을합니다. 김양이 원해는자세로 두다리를 모아 그위에서 클리를 본격적으로 핥으며 빨아줍니다. 생각보다 김양은 잘 느껴주고 시간이 좀지나 김양에 다리가 서서히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대장은 소중이를 비벼주며 클리를 더욱더 열심히 빨아줍니다.
김양 : 오빠~ 잘하네~ 그래도 날 느끼게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어~ㅋ 대장 : 이걸로 만족할래~ㅋㅋㅋ
그렇게 잠시만 더 역립을 하다가 김양이 머리를 잡고 올리려해서 사타구니부터 낼름 거리며 서서히 올라가 가슴을 잡고 핥아줍니다,
오히려 소중이보다 가슴애무할때 더 느껴주는군요~ㅋㅋㅋㅋ 그렇게 양쪽 가슴을 핥고 빨며 애무를 합니다. 애무를 다하고 올라가 키스를 더 합니다. 키스를 하다가 김양은 옆에있는 동생옷을 꺼내어 동생에게 옷을 입혀줍니다. 옷을 입고 대장은 다시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소중이 안으로 동생을 천천히 밀어넣어줍니다. 동생은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진입이되고 김양은 대장을 확 안아주고 키스를 해줍니다
천천히 움직여주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김양은 대장에 엉덩이를 꼬집듯이 잡아주고 천천히 당겨줍니다. 당기는 리듬을 타 대장도 깊숙하게 박아줍니다. 상체를 들어올려 땅땅한 두다리를 벌려들어 엉덩이를잡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김양은 신음을 내어주며 대장에 목을 잡아 당깁니다.
앞으로 숙여 박아주니 더 끌어당겨 찌찌를 빨기시작합니다. 찌찌를 엄청 강하게 쪼~옥 쪼~옥 빨아주며 대장을 꽉~끌어안아줍니다.
김양은 멈출줄 모르고 계속 계속 찌찌를 빨아줍니다~ 대장은 이젠 그만 찌찌를 빨게하여 상체를 들고 두다리를 벌려 깊고 강하게 박아줍니다.
더욱더 큰소리로 신음을 내어주고 허리를 꺽어줍니다.
쪼임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으니 좋은 느낌으로 계속 사랑을 나눕니다. 한참을 사랑을 나누고 김양을 위로올려 누워봅니다.
김양은 윙서 자세를 잡아 위아래로 강하게 찍어주기 시작합니다. 오~ 강한데?? 처음부터 김양은 강하게 찍어주며 대장을 바라보며 움직여줍니다. 이때 갑자기 김양이 소리를 지르더니 한쪽 다리를 쭉펴고는 말합니다.
김양 : 오빠...아...나...나... 다리에 쥐났어...ㅠㅠ
대장은 그상태로 쭉~핀 쥐난다리를 주물러줍니다~ㅋㅋㅋㅋ 아~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ㅋㅋㅋ
김양 : 아..고마워 오빠 나 방금 진짜 죽을뻔했네~ㅋㅋ 대장 : 난 내가이런적은 있어도 여자가 뒤난적은 처음이네~ㅋㅋ
김양 : 앞으로 준비운동좀 하고 해야겠어~ㅋㅋ
그렇게 큰웃음을 준 김양은 한쪽 다리를 쭉 핀상태로 다시 위아래로 찍어주며 사랑을 나눕니다.
한참을 찍어주다 잠시 주저앉아 앞뒤로 비벼주기시작합니다. 김양은 좀 지쳤는지 엎어져버립니다. 대장은 귀에다말합니다. 뒤로하자고~
김양과 대장은 일어나고 김양은 뒤로 자세를 잡아줍니다. 엉덩이를 잡고 뒤로 부드럽게 밀어넣어 천천히 움직여 사랑을 나눠줍니다.
대장은 빵빵한 엉덩이를 보니 오랜만에 때리고싶은 생각이 들어 찰싹찰싹 약하게 때려보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한대 한대 약하게 때릴때마다 김양은 더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은 쌔게때릴것같아 그만 때리고 침대아래로 내려와 다시 힘차게 박아줍니다.
김양에 두팔을 잡고 대장 엉덩이를 잡게하고 대장은 김양에 두어깨를 잡아 당기며 깊고 강하게 퍽퍽 퍽 박아줍니다~ 김양은 더욱더 소리를 내며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은 더욱더 깊고 강하게 박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대장은 두 가슴을 만지며 사랑을 나눕니다. 높낮이 안맞아 자세가 안나올줄알았는데 생각의외로 자세가 너무 잘맞아 더욱더 박아줍니다. 침대옆에 있는 전신거울앞에 서서 거울을 보며 사랑도 나눠줍니다
그대로 침대위에 바로눕혀 다리를 쫘~악 벌려 깊게 넣어박아줍니다.
김양은 신음을 내며 엉덩이를 아래로 움직여 줍니다. 둘은 같이 흔들며 사랑을 나누고 좀더 스피드하게 흔들어줍니다. 침대가로로 사랑을 나누니 많이 삐그덕 거리는 침대에 집중이 안되어 그냥 김양에 두다리를 감싸안아 목을 안으라 말합니다.
김양 : 오빠 이건 안돼~ 대장 : 왜~ 김양 : 나 무겁단 말이야~ 그러다 오빠 허리나간다~ 대장 : 알았어 한두번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내릴께~
김양은 오케이를 하고 대장에 목을 감사 안아줍니다. 그대로 대장은 번쩍들어올려 엉덩이를 잡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무겁다고했는데 생각보다 안무겁습니다~ 김양은 좋다고 말을 하며 확끌어안아 신음을 내어줍니다~
그렇게 잠시 퍽퍽퍽 박아주고 키스를하고 침대위로 눕혀줍니다. 대장도 침대위로 올라가 동생을 잡고 소중이안으로 다시 진입을 합니다.
이젠 슬슬 마무리를 할시간입니다. 두다리를 벌려잡고 스피드를내기전에 천천히 움직여 시동을 걸어줍니다.
김양 : 오빠 좋아~아~~하~~ 대장 : 응 좋아 ~ 오빠 이제 사정할꺼야~
김양에 허리를 잡아주고 김양은 허리를 꺽어줍니다. 대장도 이제는 슬슬 스피드를 내어 깊고 강하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김양은 더욱더 크게 신으을 내어주고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눠줍니다. 점점 신호가 오고 대장으 더 집중을 하여 빠르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신호가 와서 대장은 아주 시원하게 듬뿍 발사를 합니다~
대장은 사정을 하며 소중이안에서 꿈틀꿈틀 거리니 김양도 움질움찔거리며 대장을 안아줍니다. 둘은 안고있고 대장을 보며 우~~~하고 입술을 내밀어줍니다~ 대장은 입술에 뽀뽀를 하고는 상체를 들어 소중이안에서 동생을 빼내어줍니다.
김양 : 오빠 그대로 누워있어 청룡해줄께~
대장은 그대로 누워있고 김양은 동생옷을 벗겨 동생을 바로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아~ bj는 역시 김양표 bj네요~ㅋㅋㅋ
죽어가는 동생을 다시 금방살려주며 빨아줍니다~ bj에 마지막은 뽀~옥 소리죠~ㅋㅋㅋㅋ
그렇게 청룡을 해주고 김양은 내려와 앉아 담배를 피자고 합니다. 대장은 침대에서 내려와 의자에 앉고 기양은 냉장고에서 매실음료를 준비해줍니다. 둘은 의자에앉아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샤워실로 이동을 합니다. 처음과 마찬가지로 김양은 샤워서비를 잘해줍니다.
둘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또 얘기를 나눕니다.
대장 : 시간이되었으니 이제 나갈준비 해야겠다~ 김양 : 아니야 천천히해도괜찮아 나 막타임이야~ 대장 : 그래도 ~ 실장님이 뭐라하시잖아~
김양 : 뭐 아직 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가려해~ 대장 : ㅋㅋㅋ 사진도 찍어야하니깐~ㅋ
둘은 옷을 입고 사진을 간단하게 찍어보고 마지막으로 전신거울로 사진한방을 찍고 자켓을 입고 나갈준비를 합니다.
문앞에서 둘은 뽀뽀를 하고 문을 열고 나옵니다 김양 소문대로 역시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