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 : 서울대 홀릭
2.언니 : ☆ 다희 ☆
저번주부터 예약시간이 안맞아 방문을 못하다 오늘 겨우겨우 예약을 잡아 동생과 달려가봅니다.
한시간 반걸리는 거리여서 여유있게 두시간전에 출발을 해봅니다.
이런....왜이리 차가 많이 막히는건지....
대장은 불안한마음에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하고 최대한 빨리 달려가봅니다,
두시간좀금 더 걸려 도착을 하여 잽싸게 빨리 올라가 봅니다.
동생이랑 양치를 하고 각자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가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오늘볼 언니는 다희라는 언니입니다
잠시후 노크를 하며 다희가 들어옵니다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을 입고 웃으며 들어옵니다
둘은 인사를 하고 침대위로 올라와 앉아 얘기를 나눠봅니다.
다희는 덧니가있네요 귀엽습니다~ㅋㅋㅋ
민간인필에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귀여운 외모입니다,
스타킹을 신고있고 다리가 이쁘게 잘빠졌네요~ㅋㅋ
다희는 대장에게 장난을치며 깔깔깔 웃으며 대화를 나눕니다.
참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잼있는 다희언니입니다.
다희는 대장이 입고있는 깔깔이바지를 보며 따뜻하겠다며 자기도 가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대장 : 스타킹도 따뜻하지 않나?> 다희 : 그럼 바꿔 입어볼래?? 대장 : 찢어질텐데 괜찮겠어??ㅋㅋ 다희 : 괜찮아 하나 더 있어~ㅋㅋㅋ
대장 : 그러지말고 그냥 오빠가 찢어줄까??ㅋㅋㅋ 다희 : ㅎㅎ 아냐 참아줘~ㅋㅋ 대장 : 여기도 스타킹 찢는분들 오시나??
다희 : 응 가끔 오시는데 찢을때 그순간이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고~ 대장 : 아~ 그렇구나 난 별루던데~ㅋㅋ
다희는 바지를 만지며 부드럽다며 계속 문질러줍니다
아~~~ 좀만 더 위로~~좀만더~~~ㅋㅋㅋ
아까비~~ 좀만더 올라오면 동생놈이 호강할텐데~ 아쉽네요~ㅋㅋㅋㅋ
다희는 바지를 부드럽다며 계속 문질러주며 대장은 다희에 머리를 살포시 만져주며 키스를 합니다.
다희는 바지를 계속문질러주다 대장에 찌찌를 부드럽게만져줍니다.
장난끼가 많은 다희는 찌찌를 만져주다 꼬집어주기도 하고 찌찌를 때려주며 장난을 칩니다.
대장도 웃으며 다희에 가슴을 만지며 간지럼을 펴주며 서로 장난을 쳐줍니다~
둘은 그렇게 장난을 치며 놀며 또 키스를 나눕니다~
그렇게 둘은 침대에 뒹구르며 서로에 몸을 만져주며 키스를 합니다.
다희는 입이 정말 작습니다.
얼마나 작냐면 동생머리도 안들어갈정도로 작습니다.
얼마나 작은지 다희에게 bj를 해달라고 해보고싶었지만 여긴 키스방이기때문에 그냥 상상만해봅니다.
대장은 상상을 하며 다희와 키스를 열심히 합니다.
다희는 대장에혀를 쪽쪽 빨아주다 자기혀도 빨아달라고 혀를 내밀어줍니다.
여기서 잠깐... 다희는 입이 정말작아 입을 크게벌려 혀를 집어넣는다고하면 안됩니다.
그냥 참고하시라고 말해봅니다.
둘은 누워 키스를 하며 놀다가 다시 앉아 얘기를 나눕니다.
옆방에는 전에보았던 언니에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렇게 잠시후 옆방시간이 다되었는지 나가는군요~ㅋㅋㅋㅋ
다희는 가게언니들 칭찬을 하고 대장은 다희 친창을 해줍니다~
다희는 술을 좋아하는데 오늘 끝나고 술마시자고합니다~~ㅋㅋㅋㅋ
그런데 그말은 그냥 한말로 금방 알아버립니다~
이런저런 잼있는 대화를 나누고 또 키스를하며 서로에 몸을 만져줍니다
동생놈은 이빠이 풀발기가 되어있고 다희는 발기된동생을 보더니 약올립니다~ㅋㅋ
다희 : 어머~~ 얘 화났어 오빠~~ 대장 : 응 화 많이났어 있다가 안마갈꺼야~ㅋㅋㅋ 다희 : 그럼 안마가기전에 더 약올려야겠다~
그러며 다희는 더욱더 꼴릿하게 대장을 미치게 만들어줍니다~ㅋㅋ
그렇게 동생놈은 괴로워하고 꾸~~욱 참으며 키스를하고 시간을 보내봅니다~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가고 둘은 일어나 인증샷을 찍어봅니다~
둘은 잼있게 사진을 찍고 다희는 이런 저런 포즈를 잡아줍니다~
다희가 갑자기 폰을 달라하더니 이런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던군요~ㅋㅋㅋ
그렇게 사진을 다 찍고 시간이 다되어 다희와 포옹과 키스를하며 헤어집니다
다희와 대장은 밖으로 같이나오고 다희는 대기실로 들어가고 대장은 실장님과 얘기를 나눕니다.
같이온 동생은 방금나와 밖으로 나가있고 실장님께서 캔커피를 두개를 주십니다~
동생놈이랑 만나 차를 끌고 안마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