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뭉치고 한 발 빼기도 할 겸 다녀왔습니다.
실내 모습은 여전히 깔끔한 채 잘 유지되어 있었습니다.
평일 약간 늦은 주간 시간대라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아서 당황했습니다.
아무튼 상탈한 후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관리사님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지나 관리사님은
압이 쌔진 않지만 세심하게 몸을 풀어주시네요
강하지 않는 압처럼 성격이나 말투도 조곤조곤 여성스러운 말투에
노가리 까며 심심하지 않게 보냈습니다
그 와중에 관리사님은 부드럽게 마사지를 ㅎㅎ
잠시동안이지만 서비스도 받으니 흐뭇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내려가더니 핸플과 립서비스를 자연스래...
천천히 혀를 돌려가면서 촉촉한 혀놀림으로 녹여줍니다
그러더니 귀두부분을 애무해주는데 정성스러움이 묻어나오네요
틈만나면 가고싶네요 너무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