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5.30③ 파트너명: 세희④ 후기내용:
야간에 목금토만 출근하여 예압이 엄청나다는 세희.
세희 보러 고고씽합니다.전에도 2시간넘게 기다렸는데,
그래도 또 보고싶은걸 어쩝니까.. ㅠㅠ그래서 전 세희를 보러 갑니다.
세희야. 보고 싶었어~ 이번에는 다행히 1시간만에 입장.
우리 세희를 보면서 준비한 초콜릿과 음료를 먹어봅니다.
세희가 굉장히 좋아하네요~
그리고 세희가 저에게 기습 키스를 해주네요~
어서 씻으러가자는 세희에게 오늘은 물다이 패쓰를 권해봅니다.
세희가 알았다고 나도 오빠옆에 더 있고 싶다고 웃으면서 말하네요~
이쁜 얼굴과 작은 얼굴과 섹시미………
그리고 환상 이쁜 자연 씨컵 몸매가 저를 정말 발기 시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어서 침대로 갑니다.
제가 세희를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하여 천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세희의 진한 신음소리와 아래 동굴로 가니 촉촉히 젖어있는 그곳은
너무도 이쁘고, 세희의 이쁜 클리를 자극해봅니다.
제 양손을 부여잡고 세희가 느껴버립니다.
그대로 돌진하고 싶지만, 세희가 저지합니다.
이제 세희의 애무가 들어오네요~ 과감할때는 과감하고 부드러울때는 부드럽고
정성어린 서비스에 제 동생놈이 눈물을 뚝뚝~
그대로 세희가 위에서 여상 들어옵니다. 출렁이는 가슴… 그리고 골반을 부여잡고
정말 폭풍같은 마무리를 향해 달려봤습니다.
세희.. 매주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