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물다이 안마를 좋아라는터라 항상 안마만 애용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냥 가볍게 갔다오기 위해 휴게텔을 검색하던 중 우연히
사이다에 방문했네요. 물다이를 해주신다기에..바로 콜을 ㅋㅋ
첫 방문이라 내상 살짝 걱정되긴했지만 그래도 오피쓰는 진리이니^^
오늘 만난 매니저는 미니예요.
목소리부터 얘교가 철철 넘쳐요.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기에 이런저런 얘기나눌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깨끗이 샤워시켜준 후 제 뒷판부터 왔다갔다 꼼꼼이 왔다갔다..
앞판은 똘똘이에 ㅇㄹ 시전 후 지속적으로 괴롭히더군요 ^^;
샤워 끝낸 후 침대가서 기다리는데..왜이리 키스를 잘하나요..
제 혀를 뽑아먹으려는줄알았네요 쿨럭
진심 여자친구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더군요 ^^
자세도 이리저리 4번정도 바꿀때마다 잘 대응해주네요.
쪼임도 좋았어요. 발사 끝낸 후에도 계속 애교를 부리네요 ㅎㅎ
갠적으로 당분간 안마 안가도 될것 같아요..흐흐흐
사이다만 갈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