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5.29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A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3예슬 (야간조)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의 즐달이라 후기하나 남깁니다
회사끝난후 퇴근길에 몇번갔던 업장에 문자를 남겨봅니다
시간대가 맞는분이 2-3분 계셨었는데
그중 예슬 씨가 눈에 띄여 어떠냐구 물어봤더니
인기많은분이라해서 바로 단박에 콜 !
시간맞춘후 배정된호수로 들어가니
섹시하고 이쁘장한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더니
활짝 웃어주네요 ~ㅎ
입실후 테이블에 앉아 간단한 담소를 나누며 음료한잔을 건네주네요 ~
잠깐의 대화였는데도 끊기지 않고 재밌게 대화하다보니 15분이 훌떡 가버리네요 ~
후다닥 벗어재낀후
예슬이 와 함께 샤워타임을 가져봅니다 ~ㅎㅎ
풍성하게 거품을내주며 앞뒤로 잘도 닦아줍니다아 ..ㅎㅎ
어우 .. 아주그냥 ..ㅠㅠ 샤워하는데 꼴릿하게 잘 해주니 .. ㅠ 금방 서버립니다(부끄)
예슬 이 도 정력좋다고 한껏 띄워주는데 ... 넘 부끄러웠네요 ㅠㅠ
부들부들하게 구석구석 닦아주는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침대에서는 한껏 돌변해버리는 예슬 씨 ..
물기를닦고 누우니 바로 위로올라와서 천천히 저를 음미해줍니다 ~
삼각애무부터 BJ까지 깔끔하게 이어져내려오는데, 간지러우면서 점점 흥분가도를 달리는데 ㅠㅠ
하 .. 못참고 바로 마리를 탐해봅니다 ㅠㅠ
봉긋한 가슴을 먼저 주물럭 거리며 맛을보는데 참젖이라 넘 좋았네요 . . ..
한껏 괴롭혀주다 예슬 이의 잘 정돈된 꽃잎을 탐해봅니다 ~ ㅎㅎ
츄릅츄릅 클리부터 살살 혀로 굴려봅니다 ~
흐응흐응 ~ 흐느끼는 예슬 이 를 뒤로하고 동굴탐험을 시작합니다
천천히 나오는 수량 .. 이제 때가 되었네요 ~
반응이 재미있어 좀더 괴롭히려했는데 이미 흥분상태라 바로 찔러버립니다 ~
이런반응이면 원랜 코박죽인데 ..참 ..
분위기가 너무 야릇하여 바로 찔러버리네요 ~
예슬 이의 몸이 뜨거워지니 안쪽도 너무 부드럽고 따듯합니다 ~
정자세로 몇번 찌르다 마리도 흥분했는지 위로 올라탑니다 !
여태 보았던 허리놀림과는 다른 ..
무슨 세탁기 돌아가듯이 엄청난 회전으로 자극을 줍니다 ~
허리가참유연하더군요 ~
저도 누운상태로 예슬 이를 잡아땡겨 안은상태로 저의 허리힘을 보여줍니다 !!
예슬 이 가 제 귀에대고 신음을 퍼부어줍니다 ~
C컵 자연산가슴이 저의 몸에 대고 출렁이는데 한껏 흥분하여
재빠르게 팍팍팍 !!!
안에다 시원하게 질렀습니다 !
하아 ..ㅠㅠ 땀범벅 .. 침대까지 젖을정도로 화끈하게 달렸네요 ㅠㅠ
여기는 화끈한 매니저들이 야간에 많은듯합니다 ㅠㅠ
몇번 방문했는데 진짜 갈때마다 힘들게 나왔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올때마다 재밌고 화끈하게 잘놀다가니 ~ 오늘도 만족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