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윤하+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후기하나 들고왔습니다.!
날도 더워지니 에어컨 바람 쐐면서, 즐달이 땡겨서 출근부를 뒤적뒤적 역시 힐링에는 즐달만한게 없겠죠??
출근부를 뒤적뒤적 보다보니 업계N.F 윤하씨가 딱 꽂히네요 !!
사진은 총3장보이는데 실사면 정말 꼴릿한 몸매를 지니고있는 매니져님이네요~
문의를하기위해 전화를 걸고 다행히도 가능하다고 하기에 바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
똑똑똑, 노크하고 입장해서 보니 키163,4?정도에 이쁘게 생긴 윤하씨가 손흔들면서 반겨주네요!!
프로필 적힌것도 보니 21살 163cm 45kg C+로 되있더라구용. 가슴 D컵은대보이던데...ㅋㅋ 제가 너무 크게봤나봐요.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쪽에서 일을하다가 실장님들께서 어렵게 모셔왔다고 하더라구요.
하긴.. 하면서 이해가 되더라구요 . 이정도 와꾸에 몸매면 어후 피팅모델같은거해도 옷빨 잘받을거같더라구요.
소파에 앉아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 이쪽부근에서는 처음일하는거라 많이 긴장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휴 하는데 넘나 귀여웠습니다 ~ 그래도 이쪽부근 손님들은 다 착해서 정말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아 물론 저도 착하답니다 ㅋㅋ 그래서 나 그렇게 착한사람아니야 ! 라고했더니
자기는 보면 안다고 하네요 ㅋㅋ그러면서 똘똘이를 살짝 터치해주는데 전기가 찌릿찌릿하네요.
그렇게 10~15분정도 떠들고, 몸에 물좀 뭍혀보러 가자는 윤하씨 ~
알겠다며 옷을 탈의 하고 샤워서비스받으러 쏙~ 같이 벗고 따라들어오는데 어우.. 말을잊지 못하네요..한참 쳐다보니
너무 뚫어져라 보면 부끄럽답니다 ㅋㅋ 그 얘기에 똘똘이가 더 반응해버리네요. 이야 몸매 진짜 좋다아 ~ 하면서
가슴도 한번씩 주물주물 하고 샤워서비스를 야하게? 받고 나옵니다 ㅎㅎ
침대에 걸터앉아 물한잔 마시고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오래오래 즐겨보자 라는 생각으로 심호흡한번하고
걸어오는 윤하씨를 쳐다봅니다 ~
걸어오는 걸음거리도 섹시하네요. 볼륨감있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그런 몸매 ~ 지금 이순간만큼은
누구하나 부럽지 않네요 ㅎㅎ
같이누어서 머리좀 쓰다듬어주다가 눈빛교환 후 키스를 가볍게 합니다 ~
키스 후 제 똘똘이를 입에넣고 보듬어 주는느낌을 주네요~ BJ도 정말 잘하네요~
조금 진정하고 역애무에 들어갑니다.!가슴만 살짝살짝 애무했는데도,반응이 끙 끙 대면서 잘느끼는 여자인거같았어요.
애무를 끝내고 본 게임에 들어가봅니다 ~ 힙도 어느정도 라인이 살아있어서 그런지 떡감도 엄청 좋네요 ~
오히려 제가 더 느끼고 마무리한거같았어요. ㅋㅋ 소중이도 청결한게 딱 보이네요 이쁘게생기고 ~
발사 후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나중에 또 찾아오라면서 가볍게 뽀뽀를 받고 퇴장합니다 ~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라인 작살 몸매 와꾸는 여자여자한 그런 느낌의 이쁜와꾸
내상치유 및 오피자주 다니는 분들은 무조건 보셔야 될거같습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