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통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미니 보고왔습니다~
방안내 받고 노크하니 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첫접인지라 살짝 기대감을 안고 갔네요
일단 정말 하얀피부에 예쁜 마스크를 가진 인상적인 친구였습니다
살짝 올라간 눈꼬리가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은느낌>
생글생글 웃으며 맞아주니 들어가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키는 160 정도의 적당한 키를 가지고 있고
몸매는 정말 보기만해도 꼴리게하는 몸매네요 가슴은 C컵으로 동그랗고 예쁜 핑두를 가지고 있네요
우선 들어가서 약간의 대화타임 가지는데 장난기도 있는거 같구 꽤나 애교가 많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워 핑두 먼저 탐해보다가 역립시도해봅니다
반응이 아주 핫합니다~ 좋다는 말도 중간중간 해주면서 적극적인 반응이네요~
촉촉해진 미니의 그곳에 드디어 장비 장착하고 넣어봅니다
천천히 느껴가며 넣는데 입구부터 조여오는 것이 맛이 좋습니다ㅎㅎ
엉덩이도 빵빵해서 떡감도 좋고 이래저래 즐달 안할수 없는 친구입니다~
몇칠이 지나도 언뜻언뜻 생각나는 게 묘한 매력을 가진 매니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