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 : 분당 엔젤
좀전에 다른립 업소를 들렸다 한번더 빼야할것같아 예전에 살던 동네로 예약을 해봅니다. 도착을하여 주차를 하고 올라가봅니다.
문이열리고 들어가니 인테리어가 가봤던 립카페중 최고입니다~
인상좋은 사장님에게 인사를 하고 사장님은 첫인사부터 후기가 부탁드린다는 말씀부터 해주십니다~
계산을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가니 진짜 립카페를 하기엔 너무 아까운 인테리어 입니다.
사장님은 가운으로 갈아입으시고 개운하게 샤워부터 하시라고 말씀해주시고 나가십니다. 대장은 옷을 벗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이동해봅니다. 샤워실은 좀 허술하였고 소변기가 옆에있어서인지 냄새가 좀 났습니다. 사장님 샤워실청소는 좀 하셔야할것같아요~ㅋㅋㅋㅋ
샤워를 개운하게 하고있는데 문을 잠그는걸 깜빡했는데 문이 열립니다.
그러더니 누군지는 모르나 이쁘장한 언니가 들어왔다가 샤워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놀라 나가버립니다~
ㅋㅋㅋ같이 샤워해도 괜찮은데 말입니다~ㅋ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동을하여 앉아 잠시 언니를 기대하며 기다려봅니다. 아까 샤워할때 들어온 언니였으면 좋겠다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잠시후 노크를 하며 문이 열립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본 언니는 아니지만 키가 늘신하게 크고 몸매가 아주 좋아보입니다,
긴머리에 이쁜 핑크원피스를 입고 웃으며 인사를 하고 들어와 옆에 앉습니다. 대장은 가운을 벗고 누워 유나를 바라봅니다.
유나는 옷을벗고 다리사이에앉아 대장을보며 웃어줍니다~ 유나는 살짝봤지만 약간에 토끼치아를 가지고있는데 그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말할때 목소리는 어찌나 귀여운지~ 사장님을 불러 시간연장을 하고싶었습니다.
아쉬움이있어야 다음에 더 설레임을 가지고 오기에 그냥 참아봅니다. 유나는 대장에게 기대어주며 찌찌를 만지며 낼름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대장은 유나에 팔뚝을 만져주며 애무를 받습니다,. 솔직히 어린 유나를 보고 너가 애무를 하면 얼마나하겠니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아우~~ 막상 애무를 받아보니 어린나이에 정말 부드럽게 기분좋게 애무를 정말 잘해줍니다. 얼굴도 작아 진짜 8등신입니다.~ㅋㅋ
유나는 찌찌를 빙글빙글 돌리면 만져주면서 낼름 핥아주며 빨아줍니다~ 몸이 살살 녹아내리는듯한 기분이들며 동생은 화를 내며 유나에 배를 찔러줍니다~ 그렇게 양쪽 찌찌를 번갈아가며 빨아주면서 서서히 동생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어디서 이렇게 부드럽게 만지는걸 배웠는지 어린 여친하고 노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귀여운 유나는 계속 찌찌를 빨아주고 대장은 빨고있는 유나에 얼굴을 잡아들어 얼굴을 함보고 이마에 뽀뽀를 해줍니다~ 유나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동생을 잡고 머리부분을 혀로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동생을 낼름 거리며 쪽쪽 거리며 빨아주는데 와~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유나는 입을벌려 동생을 깊게넣어주며 쭈~욱 흡입을하며 빨기 시작합니다. 동생을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이 빨며 동생을 잡아 아래위로 흔들어줍니다. 유나는 목 깊숙하게 동생을 넣어주며 빨르게 왔다갔다하며 쩝쩝 소리를 내어주며 빨아줍니다.
이기분 이대로 계속 애무를 받으며 즐기고싶었습니다., 대장은 유나에게 69자세를 잡아달라하고 유나는 69자세를 잡아줍니다. 관전이기에 대장은 팬티를 입고있는 유나에 엉덩이를 바라보며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어주고 아래서 열심히 bj를 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엉덩이를 살짝살짝가 위로 올려주고 그 리듬에 맞춰 유나는 위아래로 더 깊으며 깊고빠르게 bj를 해줍니다. 계속 동생을 빨아주고 대장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계속 주물러줍니다~ 대장은 두 다리에 힘을주고 유나는 동생을 더 촉촉하게 빠르게 빨아줍니다~
엉덩이를 만져주다 엉덩이를 빵빵 톡톡 때려주며 편한자세로 내려오라고 말해줍니다~
유나는 한바퀴돌아 옆으로와 누워 찌찌를 빨며 동생을 잡고 흔들어줍니다~ 그렇게 찌찌를 빨며 동생을 흔들어주다가 유나는 일어나 다리사이로 내려가 다시 동생을 잡고 흔들기 시작합니다. 남은 한손으로 호위무사를 주무르며 핸플을 열심히 해줍니다. 아~ 신호가 오는데 왜 사정이 안되는 걸까요..... 아마도 동생도 이순간을 더 즐기고 싶은가봅니다... 그래도 우리 이쁜 유나를 힘들게 할수가 없으니 대장은 그대로 일어나 자플를하기로 합니다.
유나 : 오빠 그럼 난 뭐를 하고 있어야해요~ 대장 : 그냥 유나가 편한데로 하고있어~
유나는 그렇게 무릎을 꿇고 서있는 대장에 찌찌를 빨아주며 엉덩이를 감사 안아줍니다. 대장은 그러는 유나를 보며 더 열심히 딸딸이를 쳐봅니다~ㅋㅋㅋ 엉덩이를 감사 안아주며 엉덩이를 꽉 쥐어주니 엉덩이에 힘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엉덩이에 힘을 주며 열심히 딸딸이를 치고 신호가 와서 나오려하니 유나도 느꼈는지 알아서 입을벌려 동생을 확 덮썩 물어줍니다~
유나에 입에 잔뜩 사정을 하고 쭈~욱 쭈~욱 쥐어 짜줍니다~ 그렇게 유나는 쪼~옥 쪼~옥 빨아주고는 종이컵에 뱉어줍니다~
대장 : 양이 얼마 안되지~ 유나 : 왜그래요~ 대장 : ㅋㅋ 아까 한번 뽑고 왔거든~ㅋㅋㅋ 유나 : 아~ 그래서 양이 별루 없었구나~ 근데 어떻게 또 사정이되긴하네요~ㅋㅋ 대장 : 그러게~ㅋㅋ 다음에는 몇일 안빼고 와야겠다~ㅋㅋㅋ 유나 : 약속이에요~ㅋㅋ
유나는 대장을 누우라고하고는 청룡을 해주기 시작합니다. 시원하게 청룡을 하며 동생을 깨끗이 빨아주고 물티슈로 동생을 닦아줍니다~
둘은 얘기를 나누며 옷을 입고 대장은 가운만입고 인증샷을 찍어봅니다~
그렇게 단독샷을 다 찍고 둘은 앉아 사진을 보다가 앞에 거울로 둘이 같이 사진을 찍어줍니다 유나는 너무너무 귀여운게 사진을 찍을때 너무너무 귀엽게 계속 히히히 하며 웃어줍니다. 둘은 앞에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어봅니다. 유나는 자기가 브이자를 하며 사진포즈를 잡아주고 폰을 가져가 자기가 찍으며 귀엽게 계속 웃어줍니다~ 둘이 같이 웃으며 사진을 잼있게 찍고 이제 시간이 조금 지나서 유나와 인사를 하고 내보내줍니다. 대장도 옷을 입고 나와 사장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다음에 또 오겠다는 약속을하고 밖으로 나옵니다~
아~ 진짜 진짜 여기는 꼭 다시다시 와야겠습니다~ 아마도 단골이 되지않을까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