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역삼의 그 빨간집, 레드하우스
Q : 누굴 만났나요?
A : 현아 M
Q : 언제 만났나요?
A : 3월
Q : 가게 시설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통건물, 1층의 바 공간이 매력적
Q : 손님 응대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너무 친절함, 일본에 온줄
Q : 언니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가끔씩 다른거 아무것도 필요 없고 몸매좋은애들이 끌릴때가 있는데, 현아가 몸매좋은애를 추천받아서 만난 아가씨다. 그런데 생각외로 몸매뿐만이 아니라 얼굴도 뛰어나서 놀랐다. 아주 착하고 한국적이면서도 조신해보이는, 전형적인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얼굴이었다. 훤칠한 키에 슬림한 몸매, 거기에 완벽한 가슴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가 실루엣으로는 거의 정점을 찍지 않았나 생각한다.
Q : 언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투샷으로 달렸는데, 일단 마인드가 너무 좋다. 안되는거 빼곤 다 되는데 다 되는것도 그냥 다 되는게 아니고, 아주... 음.... ㅋ... 자세하게 묘사 할 수는 없지만 여튼 그냥 안마 느낌이겠지생각하고 갔다가는 아니 원래 안마가 서비스 마인드 위주이긴 하지만 이정도로 화끈했나?싶은 마인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서비스 실력과 집중력 역시 아주 좋은 편이고 서비스의 구성과 연출 역시 아주 좋다. (이게 무슨말이냐 할 수 있는데, 언제 어떻게 어떤 순서와 감정과 구도로 서비스를 하는지가 정말 정말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170이라는 장신에 어울리지 않는, 운동한 몸에서 뿜어져나오는 연애감 역시 가히 명기라고 부르고도 남을만큼 훌륭하다.
Q : 이번 달림에 대한 소감은?
A : 안마에 있는 애들은 현아를 보면서 마인드와 서비스, 자기관리를 배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