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리비아 정보
22살/172,47kg,C+컵,흡연X,타투X
처음본 올리비아의 몸매나 와꾸는 정말섹시한전형적인 백마였습니다
검은 긴생머리에 몸매는 정말 슬림하고 모델저리가라할정도의 관리가잘된몸매에
가슴은 말랑말랑 자연산가슴에 특히 엉덩이와 골반이 정말 매력적인 매니져입니다
뒷치기나 여상위 할떄에 그떡감은 정말생생하니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않네요~

■연애
샤워서비스는없이 간단히 샤워를 한후 침대위에서 올리비아와 일심동체가 되었습니다
먼저 위로올라와 가벼운 키스를 시작으로 양쪽가슴을 혀로돌려가며 맛있게빨면서 애무를시작하는 올리비아..
지금까지는 애무를잘하는지몰랐습니다..점점내려가 제동생을 손으로 움켜잡고 흔들어대면서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적당한 압과함께 혀놀림이 장난아니네요..위아래 왕복운동을하면서 주머니까지 혀로 살짝살짝 맛보며 건들여주는데
애무실력 아주좋습니다 섹시한눈빛으로 혀를 돌려가며 핥아주는데 흡입력과 비제이실력은 정말 움찔움찔거리도록 빨아버리네요
황홀한 애무를받고 고무장갑을 장착하고 먼저 올리비아의 여상위로 스타트를 끊었네요~
직접삽입을하면서 야릇한 신음소리와함께 부드럽게 허리를돌리기시작하는데 테크닉과 밑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쪼임 아주좋습니다
탱탱한엉덩이를 부드럽게 돌려주다가 저를 끌어않고 방아를 찍기시작하는데 어찌나 엉덩이가 토실토실하고 탱탱한지 떡감굿~^^
눈앞에보이는 올리비아의 가슴을 핥아가며 방아를 찍다가 뒷치기자세로 자세를바꿔 강강강 박음질을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한번씩 강하게 깊게 박을때마다 터질듯한 신음소리와 제몸을 쓰다듬으면서 반응을보이는데 어찌나 흥분이되던지 박음질을하는데
반응이 훅~찾아와 얼마못가 조루처럼 시원하게 마무리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