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3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신림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종일 몸땡이 욱신거려서 일하는 시간 내내 힘들었는데
그래도 하루만 더 일하면 주말이라는 생각에 버텨 봅니다 ㅎㅎ
그래도 퇴근하고 마사지나 받음서 피로점 풀까해서 사무실 앞에 새로오픈 한거 같아서
마사지 샵에 예약을 했어요~ 새로 오픈샵이라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습식90분 코스로 결제한후에 방안내를 받고 환복을 한후에
족욕실로 갔습니다.왠지 오늘은 따뜻한물에 발을 담그고 싶은마음에 ㅋㅋ
5분정도 있으니 작고 귀여운 외모에 나이는 한 20대후반에서 20대로 보이는
관리사가 방긋 웃으면서 발을 씻겨 줬습니다.
근데 여기는 저번에 왓을때도 그랬는데 관리사들 상의는 샵 유니폼 반팔티에
바지가 핫팬츠..ㅡㅡ;
족욕후에 방으로 가서 몇분 기다리니 또 방긋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아로마 마사지를 받기 시작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처음에는
부끄럽네여 저는 ㅎㅎ 얇은 팬티 하나만 입어서리..~
후면 마사지부터 시작해서 앞면 마사지를 전체적으로 압과 오일을 잘 어우러지게
문지르며 시원하게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먼가 불편한 부위를 잘 알아서 다리 종아리 부분이랑 어깨와목 부분을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기분이 나른해 졌습니다.
처음에는 강하게 하는거 같아서 조금 아팠는데 점점 편해지고 시원한 기분~
느껴본적 있으시죠 다들?ㅎㅎ
마사지를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나가면서 관리사분 이름을 물어보니까
야야라고 하더군요 ~ ㅋㅋㅋ 이제 종종 들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