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3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사당
⑤ 파트너 이름 :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주 평일이고 주말이고 할것없이 퍼마시다보니
몸이너무축나는거 같네요..이놈의 술은 왜못끊는건지
안마셔야지 안마셔야지 하면서도 먹게 되네요 ㅜㅜㅜ그러고 출근하고나면
완전피로하고..스트레스 엄청 받는거같아요 날도 더워져서 더그런거 같아요
이런날에는 마사지생각이 꼭나더라구요 ~그래서 퇴큰하고 자주가는 킹타이에 예약전화
드렸더니 바로가능하다구 하셔서 바로갔네요
도착하니까 6시가 좀넘었나?이런날에는아로마로 풀어주는게 전좋더라구요
계산하고 방안내받고 마사지 압좀 쎈분으로 부탁드렸더니 걱정하지말라면서 잘하시는 관리사님
있으시다고 ~~벌써부터 설레네요 ~
마사지받기전에 샤워부터 한다고 말씀드리고 피로한몸을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한후 방에서
폰겜좀하면서 기다렸는데 작고 아담하고 기여운? 관리사 한분이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시더라구요
긴생머리에 엄청 마음이 풍족하시더라구요~오늘 예약하길 잘했단 생각이 ㅎㅎ
마사지를 시작해서 받는데 뭉친곳이 많아서 인지 눌러주자마자 왜이렇게 시원한건지
진짜 어떻게 글로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좋다는 말밖에 ㅎㅎ
압조절 정말 와~정말시원하다? 어디가 어떻게 뭉쳐있는지 파악이 굉장합니다.
놓치는 부위 없이 세심합니다 허리와 어깨마사지는 야몽을 발라주면서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전체적으로
적당한 압으로 빠진부위 없이 세심하고 열심히 해주는 모습보고 감동 받았네요 중간중간 장난도치면서
해서 그런지 받는동안 시간이 훅훅 지나가더라구요ㅋㅋ
수고했다고 팁도 적당히 챙겨줬습니다~~~
받고 이제나가려고 했는데 시원하셨냐고 하길래 너무시원했다고 성격이 좋다고 칭찬도
한마디 더해줬네요 ㅋㅋㅋ
다음에도 이분한테 받고 싶어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나라고 하네요~ 이름이 신박해서
금방 잊혀지지는 않을꺼 같아요 전화로 지명할수있다고 말해주셔서
다음엔 전화로 지명예약하고 받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