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3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월 마지막날, 서울에 일이 있어서 간 김에 채팅방서 손님들과 부지런히 소통하는 실장님을 직접 뵈러 레드하우스를 방문 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이 반, 첫 단추를 잘 꿰야 한다는 생각에 레드하우스 비공식 홍보대사님들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실장님 좋아하시는 커피와 언니가 좋아할만한 음료를 사들고 두손 무겁게 방문을 하러 갔었습니다.
평상시 


요 이모티콘을 많이 써서 왠지 실장님 스타일이 와일드 하실꺼라는 예상과 달리, 문을 열고 방문했을땐 단발 머리에 명랑 소녀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깜짝 놀란건 처음 통화를 했을때 목소리가 맑고 고우셔서 놀랬었습니다.
더불어 타이밍 좋게도 실장님께서 커피가 땡기실때 사온게 시작이 좋은거 같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통해 헤라 언니가 출근 첫타임이라 준비하는 동안 대기실에서 조용히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금일 데일리 걸이였던 헤라 언니


타이밍이 너무 좋았네요.
처음으로 말로만 듣던 안마방을 방문하다 보니 긴장도 되고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앞섭니다.
준비가 완료되었단 얘기를 듣고 헤라 언니를 만나러 출발 합니다.
엘러베이터를 타는데 분위기가 어둡지만 붉은 불빛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 이래서 레드하우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헤라 언니가 계신 방에 도착하고 노크를 하자, 검은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 언니가 나옵니다.
순간 1차적으로 얼었습니다.
역시 출근부보다 더 하게 도발적인 언니였습니다.
레드하우스에 대해 처음 출근부를 열람했을때 언니들중 가장 도발적인 프로필 사진을 올렸고, 한방에 제 마음에 쏙 들고 꼭 만나고 싶었던 헤라 언니를 접견하는데, 역시 실물파였습니다.
너무 이뻤습니다.
언니가 빤히 보다 웃겼는지, 저를 이끌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푸우의 기묘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서론이 기네요.ㅋㅋㅋ)
1. 대화
언니의 이끌림으로 침대? 다이 같은곳에 앉고 먼저 제가 사온 음료를 건냅니다.
"언니, 여기."
"(밝은 미소로)고마워요. 오빠.
오빠는 뭐 마실래요?"
"음 저는 아무거나 주세용."
"녹차? 커피? 쥬스?"
"커피 주세요."
그렇게 둘이 음료를 들고 앉아서 대화를 합니다.
"오빠 어디서 왔어요?"
"대구에서 왔어요."
"와~ 대구에 막창이 유명하지 않아요?"
"유명하죠. 근데 막창은 소스맛이 좌지우지해요."
막창을 좋아하고 납작만두에 대해 관심 많았던 헤라 언니.
더불어 경상도 분이 좋다는 언니.
저에게 귀엽고 착하다고 그러며(얼굴은 반은 일하다 태운 상태인데도
), 아직도 기억나지만,
"요즘 드라마를 봐도 착한 남자가 대세인데, 오빠같이 착한 분이 없다니 ㅎㅎ 의외네요. 나는 착한 남자가 좋아요."
첫 방문에 어색함을 보통 제가 깰려고 하는데 언니가 같이 적극적으로 깰려고 하니, 저의 선택이 틀리진 않았나봅니다.
그렇게 재밌게 대화를 하다 이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2. 서비스
일단 안마에 물다이랑 마른다이가 있는데, 레드하우스 비공식 홍보대사님 이야기를 통해 물다이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곤, 옷을 하나씩 벗고 언니도 하나씩 벗는데, 이럴수가.......
빼꼼하고 봤는데, 언니가 아래는 노.... 였습니다.
깜짝 놀라 앞을보며 열심히 치카치카를 하는데, 심장이 더욱 두근두근 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다가오자 이쁜 몸매에 한번 더 감탄을 합니다.
B컵의 뽕긋한 가슴과 이쁜 허리 라인.
열심히 치카치카를 하고, 언니의 안내를 따라 물다이라는곳에 눕습니다.
언니가 일단 저의 몸을 구석구석 깨끗이 씼겨주고 나서, 엎드린 상태에서 언니가 제 위로 올라 탑니다.
그리곤 저의 사타구니쪽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이럴수가...
평상시에 석상 같았던 제가, 언니의 사타구니 공략에 정신을 못 차리기 시작합니다.
헤라 언니의 혀와 치아가 훑고 가는데, 그 느낌이 어찌 짜릿하던지 한쪽만 공략당했는데, 정신 못차릴 정도니 양쪽을 공략 당하는 내내 저희 혼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저의 신경에 숨을 넣어준 언니의 초 자극적 서비스.
사타구니 공략후 언니가,
"어때요? 좋았어요?"
"...(이미 혼이 나감)"
"오빠?"
"네? 아 네. 너무 좋았어요. 혼이 나갈뻔 했네요.
"
"ㅋㅋㅋ.(웃을때가 제일 이쁜 헤라 언니. 미소천사)"
그렇게 다음 코스로 무언가 액체 같은것을 바르더니 언니가 몸과 몸의 대화를 시작하러 저의 엉덩이와 다리부터 등까지 부비부비를 시작해줍니다.
근데 언니가 하다가 첫타임이라 힘이 넘치는지 갑자기 쿵 소리가 나서 언니가 다친건 아닐까 걱정은 했습니다만,
다행히 괜찮다 하네요. 오히려 집중하라고 하네요.
아무튼 언니의 가슴과 바디 피부가 저의 다리와 엉덩이를 거쳐 등까지 올라오는데, 흐아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몸과 몸의 대화.
엎드린 상태를 돌려서 앞쪽도 해주는데, 저의 똘군도 언니의 가슴과 바디피부의 공격에 정신을 못차립니다. 
언니의 숨 쉬는 소리도 들으며 귀 호강도 하고 서비스를 받자, 몸이 바들바들 떨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사이 언니가 입 안에 가글?을 넣더니 저의 똘군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저의 똘군은 냉정하기로 소문 났는데, 언니가 BJ를 하는데, 어찌나 약점을 그리 잘 아는지, 자극적이게 계속 괴롭힙니다.
똘군이 정신 못차리다 위기가 한번 옵니다만, 꾹 참습니다.
그렇게 서비스가 끝나고 이제 일어나는데, 다리는 후들거리고 혼은 나가 있고, 몸은 개운한것이 너무 좋습니다.
3. 정복
그렇게 저의 혼을 가지고 논 언니의 이끌림에 따라 수건으로 몸을 닦고 마른다이? 로 이동합니다.
물과 액체에 젖은 언니의 몸매가 더욱 섹시해 보이네요.
그렇게 누워 있으면서 이제 언니가 쉴새 없이 저의 위로 와서는 한손은 똘군에게 달콤한 언니의 입술은 꼭지로 향하며 애무가 시작합니다.
얼마나 자극적이던지, 똘군이 또 일어납니다.
언니가 공략하는 내내 전에 못느껴 봤던 곳에 자극이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마치 죽은 신경들을 살려내는 언니의 인공호흡.
그렇게 똘군도 세워 졌겠다 언니가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며 무장을 시켜 줍니다. 대단한거 같습니다.
떄 맞춰 실장님의 예비콜도 울리고, 언니가 먼저 정상위로 하자고 합니다.
저는 노력은 하는데 약간 몸치가 있어서 걱정했던것과 달리 언니가 이쁘게 자세를 잡으며, 저의 똘군이 언니의 따뜻한 곳으로 놀러 갈수 있게 해준겁니다.
평상시와 달리 오래 했던 정상위. 
언니의 그곳에 넣자 뜨거움과 좋은 느낌이 오면서 움직이는데 언니의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ㅠ ㅠ
그리곤 이어서 후배위를 하자며, 자세를 잡아줍니다.
푸우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이자 하고 싶은 체위 리스트에 있는 후배위.
언니의 뒷모습을 보는데, 이쁜 엉덩이가 더욱 저의 똘군과 눈을 자극시키는겁니다. 아무쪼록 헤라 언니는 전생에 신이였던거 같아요. ㅠㅠ
그렇게 거부하지 않고 똘군이 입성하는데, 아직 연습이 부족한지 오래 못하고 언니에게 여상을 해달라 요청 합니다.
일단 시간 관계상 언니가 핸플로 시전해 자극을 최대로 올리게 해주고, 자극이 오자 언니가 바로 꼽아버린뒤 열심히 타줍니다.
그리곤 약하지만 빠르게 발포~
그렇게 언니와의 1시간의 첫 안마 여행기가 끝을 맺습니다. 시간도 딱 맞춰 끝났구요.
옷을 챙겨 입으며, 언니가 진단결과를 얘기해줍니다.
"오빠는 신경이 예민한거 같에. ㅎㅎ"
"그래? ㅎㅎ 정상위는 어땠어? 괜찮았어? 난 잘 못하는 편인데"
"아냐. 오빠 잘 하던데? ㅎㅎ 후배위는 좀 더 연습을 해야하지만, ㅎㅎ 다음에 오면 후배위로 열심히 해보자."
"응!(흐뭇)"
옷 입으며 옆에 언니가 옷 입는것도 봤는데, 이럴수가 또 노....
간단히 입고는 언니가 엘리베이터 앞까지 인사하러 나와 줍니다. 
너무 즐거웠던 1시간. 깜빡했던 언니의 입술을 탐해보고 싶어 키스를 요청했는데 받아주는 언니.
역시 달콤합니다. 
그렇게 2층으로 내려와서 기다리는데, 이럴수가 1층에 저를 기다리는 손님이 오셨네요.
바로 레드하우스 비공식 홍보대사님이였습니다.
제가 서울에 온다는 얘기를 듣고 시간 내서 방문해주셨네요.
혼자 외로울뻔한 식사를 실장님과 같이 앉아 피드백도 하고 얘기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담 언니가 4차원이라는 말에 ㅋㅋㅋ 더욱 궁금해집니다. 차도 몰고 다니고, 짐을 갖고 다니기도 했다는 언니.
실장님이 차려주신 맛있는 스팸정식. 채팅방을 떠뜰석하게 했던 그 스팸!

스팸 뿐만 아니라 나머지 반찬도 얼마나 맛있던지. 실장님의 손맛인지. 깨끗하게 모든 접시들을 다 비웠네요.
푸짐하고 너무 맛있는 정식 이였습니다.

얘기를 나누다 다음 일정이 있는 관계로 아쉬움을 많이 남기며, 레드하우스를 떠납니다.
지하철을 타는내내 헤라 언니의 서비스 후폭풍이 대뇌의 전두엽을 지나 다리를 후들거리게 합니다. 힘드네요. ㅠㅠ
다음에 또 만나 뵙고 싶네요. 그리고 솔직히 담언니, 사언니, 현언니, 디언니 궁금하긴 한데, 헤라 언니가 제대로 제 마음을 꽂아 버렸네요.
헤라 언니 같이 이쁜 마음씨를 가진 여자친구가 있다면 꼭 잡고 싶을 정도였던 푸우의 첫 안마 탐방기 후기였습니다.
실장님과 레드하우스 비공식 홍보대사님, 많은 정보를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헤라 언니! 대구서 만약 뵌다면 꼬옥 막창이랑 납작만두 사드리고 싶네요.
그 꿈 이루어 질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