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405
신림역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쉽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열댓명이 와도 커버가 된다고 하니 연락만 미리 주면 준비해 놓겠답니다 ^^
이윽고 샤워를 마치고 기디리니 관리사분 입장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마사지가 후다닥 지나가네요 ㅠ
그래도 나름 마사지 잘해서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프로필도 없는 소리 언니 입장합니다~
딱 보기에도 이쁜 얼굴입니다 고양이상이군요 ㅎ대략적으로 165/b컵 정도 보였씁니다
왠지 일본 배우 닮았는데 누군지를 모르겠네요 ㅎㅎ사까시도 오래해주고 방아를 세게 찍어도 잘 느끼고
쿵덕쿵덕 너무 잘 느껴서 금방 쌋네요 ㅠㅠ남자들이 어케하면 잘 싸고 어케하면 잘 느끼는지를 아는것 같더라구요 ㅠ
왠지 당한것 같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3명 간다고 하니 미리 연락해서 좋은 언니로 해주겠다고 하니
가실때는 미리 연락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