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온지얼마안되는뉴페진아.
애가살갑고애인모드좋으니까
그냥믿고한번보라는실장님말씀을따라지하로내려갔는데
오…. 기대했던것이상으로이쁘네요.
민삘로일반적인기준으로는유흥쪽에있을얼굴이아닙니다.
그런데그눈빛..... 도톰한입술..... 미소가
첫대면부터사람을그냥살살녹여버립니다.
게다가말한마디행동거지하나하나가
어떻게그렇게천상여자일수가이을까요?
매혹적이다라는표현이딱이언니를위한말이더군요.
첫대면에티타임대화에서부터사람의마음을확휘어잡습니다.
이렇게묘하면서도희한한언니는처음봅니다.
그런데서브언니들이달라붙고제아래에서사까시를치는데
은근하면서도개꼴릿하네요.
물다이같은서비스는없고
곧바로침대위에서연애에들어가는데
이게또연애가시작되니까사람이돌변하네요.
세상에이렇게야하고끈적할수가없습니다.
그렇다고마구들이대거나하는타입도아닙니다.
키스하고물고할고빨고그리고귓가에몇마디속삭이는데
이게이게세상섹시합니다.
완전사람을홀려버려요.
연애가끝나도끝이나지않는그녀의애인모드.
이게진짜애인모드구나싶습니다.
그녀와함께했던모든순간이
심쿵에두근두근설레임입니다.
여자에게홀리는신비로운경험을해보고싶다면
완전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