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백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평일에 주간에 시간이 나서, 맨투맨안마를 어김없이 방문합니다
백설이를 보고 왔어요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해서
저번에 보고 나서, 한번 더 봤네요. 이번엔 6월 특별코스로 시호후키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배가 고파서 짜파게티가 땡겨서
한그릇 먹고 가도 되냐니까 물론이시라며,
대기실에서 짜파게티 한그릇 비웠네요
김치 한 점 올리고 짜파게티랑 같이 싹~ 먹으니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이제 연애하러 가야죠 룰루랄라~
백설이 봤어요
역시나 귀여운 얼굴~ 보자마자 뽀뽀해줬더니 좋아하네요
그렇게 저는 담배한대 피고 백설이는 시원한 음료수 꺼내줘서 먹고
씻으러 갑니다.날이 점점 더워져서 씻고 나왔는데도
땀이 나서 또 깨끗이 씻었네요 손길에 씻김당하고,
물다이 서비스 받고 이제 침대로와서 백설이와 떡치기 할 차례~
애무 상당히 야하게 해주는게 백설이의 필살기~
필살기 제대로 받아서 나도 역립 쭈압쭈압 가슴 빨아주고 보빨해주니
느껴버리는 백설이 딴딴~해진 불몽둥이로 넣어주니 좋아서 자지러집니다.
이불을 꽉 잡고,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두 눈은 감고 느끼는데
이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계속 보면서 섹스했네여
올챙기 엄청나게 뽑아내고 바로 시호후키를하는데
입으로 오물오물하며 쭉쭉 빨아주니 오늘은 민감해서 그런지
바로 오줌이 나옵니다 백설이와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려고 하니
불을 붙여주는 백설이 센스있기는~
담에 또 오기로 하고 나올 땐 뽀뽀 쪽 해주고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