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급땡김으로 썸방문해서 서비스녀추천부탁드렸더니 하니 추천하시더라고요
지금껏 달린면서 느낀건 실장님추천을 어느정도 신뢰하는게 닶인듯
예전에 프로필보고 무작적 쵸이스하고 갔는데
실장님이 다른애보라는거 고집부리고 봤다가 내상을 몇번입어서 이제는 말잘들어요 ㅎㅎ
기왕간김에 몸도 찌부둥해서 마사지도 시원하게받았네요
마사지사 이름은 모르겠는데 너무 마사지잘해서 팁까지 만원줬네요
이어서 하니 입장하는데 프로필상 얼굴과 90프로이상 똑같네요
와꾸는 평범정도고 몸매는 가슴은 작고 슬림하고 성격밝고 마인드 부족함없이느껴집니다
샤워 같이들어와서 애인처럼 씻겨주고 샤워실에서 쭈쭈바를 해주네요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사까시도 잘하고 똥까시까지 해주니 서비스도 흠잡을데 없네요
역립반응도 잘느끼는것같고
장비장착하고 본격적으로 떡타임 들어가서도
떡감도 찰진편이고 물도 많은것같고 환상적인 수준입니다
시체족분들도 좋아하실듯한 스타일입니다
태국으로가기전에 한번 더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