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출근 때문에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간신히 지각을 면하고 한숨을 쉬며 여유를 찾고난후
멍 때리며 컴터를 쳐다보다가 외근 핑계를 대고 점심시간에 나가서 한판 뛰고 올 생각에 컴터를 뒤적거리다
발견한 메이드!!!
회사에서도 멀지 않고 가격대비 써비스가 좋아보여 바로 예약을 했지요~
실장님이 자세히 친절하게도 코스별로 설명을 해주시니 이해가 빠르더군요.
시간적 여유가 있어 투샷 코스로 지예를 추천 받고 시간에 맞춰 도착......
시설은 깨끗하고 실장님의 접대 응대도 너무나 젠틀하네요~ㅎ
실장님께 안내받고 입실하고 기다리니 지예매니저가 환한 미소로 입실하며
90도로 안녕하세요 하는데 인상적이네요.
간단히 샤워 서비스를 받으며 bj를 받고 간단한 애무를 해주는데 내 쥬니어가 고세를 못 참고 벌떡~ ㅋㅋ
침대로 돌아와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ㅎㅎ
지예가 리드를 합니다~
아침부터 출근으로 땀을 빼서 그런지 기운이 없었는데~ 잘 리드하고 따라와 주니~
얼마나 편하던지 ㅎㅎ
애무도 길게 마음껏 즐기게 해주더니~ 빨통이 갑이라 물고 빨고 할게 많네요~ ㅎㅎㅎㅎ
69도 잘 받아주고 역립도 마음껏~~ 애인 모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이런 벌써 시간이 40분이나 지나부렸네요~ㅋㅋㅋ
얼마나 알차게 땀을 뺏는지 2차전을 치룰 기운이 없어서 일단 1차전을 너무나 만족 했기에~~
지예도 쉬게 할겸 30분을 포기하기로 결심하고 제시에게 아임 기브업!!을 외친후 프리타임 오케이???
되지도 않는 영어를 써가며 쉬는데 옆에 딱 달라 붙어서 물고 빨고 애무를 해주며
자기도 미안한지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는데 괜찮타해도 웃으면서 끝까지 서비스를 해주네요~
그 정성에 내 올챙이들이 또 다시 힘내서 나와 주네요 ㅋㅋㅋ
그순간 입으로 받아주는 지예를 보며 므흣한 표정으로 서로 빵끗 웃으며 마무리를 했네요~
짧지만 강렬하고 모든게 좋았던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