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월의 마지막날 불금...어디를 갈까 하다가 한동한 뜸했던 바닐라에 연락을 드려봅니다.
거의 3개월만에 연락인데도 잊지않고 기억해주시는 실장님~
바닐라는 언니들도 좋지만 실장님이 참 친절해서 더욱 믿고 가는 업장중 한곳이에요!
실장님 추천으로 가능한 시간대 언니를 추천받습니다.
[하니]프로필

"안녕~하세~요오~~~ㅎㅎㅎ"
생글생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입장부터 애교가 장난아닙니다.
흥이 넘치는 아이네요~ㅋㅋ
"오~빠아~~워터?"
물한잔 주고는 바로 제 무릎위에 올라앉아서 곧휴에 엉덩이를 비빕니다~ㄷㄷ
그렇게 들러붙어서는 바로 키스~하앍!!
샤워하고 왔다는데도..1분만 같이 씻자고 합니다. 욕실에 따라들어가니...
가글을 챙겨주고나서 씻겨주는데...엉꼬로 손가락이 푹~!!!
진짜..엉꼬따이는줄 알았습니다. 똥까시를 얼마나 할건지....아주 제대로 씻겨주는데..깜놀했어요..;;;
그리고 나선, 발도 씻겨주네요~
오피에서도 발까지 씻겨주는 언니는 드문데...보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행궈주면서 BJ를 해주는데~ 그냥 BJ가 아니라 시작부터 목까시...쿨럭~
침대로 오니 바로 저를 덮치면서 키스를 해오고..
양쪽 가슴을 지나...알주머니를 쮸릅쭈릅~빠는 추파춥스를 합니다.
BJ를 할줄았았는데..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더니 발까시!!!
요즘엔 안마에서도 발까시 하는 언니가 드문데...이래서 발을 씻겨준거였어요..ㄷㄷ
발까시까지 해주고 나서야 BJ가 들어오네요~
BJ는 무조건 목까시 입니다.ㄷㄷ
거의 80%의 비중이 계속해서 목까시에요~
꾸욱~집어넣고도 계속 더 목을 쑤셔박는 목까시를 한참이나 하고는 69자세로 전환!!
69상태에서 똥까시가 들어오네요...허헉;;
아까..꼼꼼히 씻긴만큼...엉꼬에 혀가 아주 그냥 푹~하고 들어옵니다.ㄷㄷㄷ
왁싱한 깔끔한 봉지를 같이 빨아주는 사이 BJ로 코팅을 입혀주는 하니...
하니를 눕혀놓고 정자세로 먼저 삽입!!
"윽! 아하악~~"
잔주름이 많이 느껴지는 쪼임감이 들어가는 순간 귀두를 자극합니다~~
잔주름이어도 굴곡이 확실한 주름구간이 상당히 길어요!!
끝부분 자궁경부쪽의 쪼임도 좋구요~하앍!!
정자세로 박다가 하니를 위로 올렸더니..
가슴을 빨아주며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순간 느낌올뻔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꿉니다.ㄷㄷ
태국삘 없는 하얀피부에 핑유까진 아니어도 연한톤의 꼭지를 빨며 끝까지 깊숙히 박아주고~
상체를 세워서 양쪽 가슴을 주물르면서도 박아줍니다~ㅎㅎ
슬슬 신호가 오기에...
"피니쉬 유어 마우스~"
"오케이~~하악~"
코팅을 벗겨서 입봉지에 넣고 박아줍니다.
하니가 밑에 깔린채 빨아주는데..깊게 박아서 목까시가 될정도로 입으로 받아내기에..
그냥 목구멍까지 갖다 꼽은채로 발사해버렸습니다!!!
목구멍에다가 싸는걸 받아주다가는 고개를 빼길래..힘들어하는줄 알았더니..
앞뒤로 움직이며 BJ로 열심히 남은걸 빨아내주네요~ㄷㄷ
더이상 힘이 안들어 갈때까지...한참이나 계속 빨아냅니다. 하아아~~
"오마이갓~!! 오마이갓~!! 오~마이갓~~~!!
"
"괜찮아??ㅎㅎ"
"유~ 어메이징~!!!
"
진짜..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기진맥진해서 침대에 널부러져있는데..
하니는 입안에 든 걸 뱉어내고 와서는 또 한번 BJ를 해주네요..ㄷㄷ
"힘드러찌~~"라며..고추에다가 마사지를?? 해주더니..
양쪽 골반하고 다리를 주무르며 계속해서 마사지를 해옵니다.
그러더니 뒤로 돌으라네요??
"리메인타임 오케이?"
"예~이너프~"
뒤로 돌으니 허벅지랑 종아리...그리고 발까지 마사지를 하고..어깨도 풀어주네요~
마무리로 뽀뽀를 쪽쪽~해주곤 씻김받습니다.
씻고 나오니..입을옷을 하나씩 챙겨주기까지~!!
퇴실하기전에 양쪽볼에 뽀뽀 해달라고 하고 입술에도 뽀뽀해달라면서 애교를 떱니다.ㅎㅎ
뽀뽀3방 쪽쪽쪽~해주고 퇴실했네요~
집에오는데..고추가 얼얼~합니다.ㄷㄷㄷ
서비스랑 마인드 어마어마합니다. 진짜 어메이징~~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