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160쯤에 몸무게 50초중의 일반 체형으로
가슴은 자연산 C컵으로 모양도 이쁘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얼굴이 귀염상에 이쁘장한게 생글생글 웃는게 너무나 사랑스러움이 넘쳐납니다
피부는 21살이라는 어린 나이답게 탄력이 좋고 부들부들 탱탱 합니다.
머리는 검정에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생머리 스타일이고
단키장키 다가능하며 애교있고 천사표의 심성을 가진 매니져 입니다.
실장님께 방호수를 안내받고 노크를하니
검정 란제리를 입은 제제가 인사와 방긋방긋 웃으며 반겨주네요
21살이라고 하며 한국어도 공부한듯 말을
곧잘하고 애교있고 러블리한게 귀엽습니다.
먼저 탈의후 샤워장으로 가니 따라들어오며 샤워서비스 해줍니다.
샤워후에 침대로 먼저가서 누우니 제제가
올라타며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열심히 해주고 이어서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정말 열심히 오래동안 해줍니다.
69를 말하니 자세잡아 주고는 다시 비제이를
해주고 꽃잎을 애무해주니 수줍어하며 흐느낌니다.
이어서 콘을 쒸우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떡감이
좋고 로리영계 스타일이라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여상위로 변환하니 어설프지만 열심히 허리를 돌려주며 흔들어 줍니다.
후배위로 변환해서 진입하는데 후배위때 쪼여주는 떡감이 제일 좋았네요
강강강으로 그대로 한웅큼 발싸까지 즐달했네요
끝나고도 바로 씻으러 안가고 팔에 앵기며 이것저것 묻고 착한 마인드를 보여주네요
샤워서비스까지 다시 해준다길래 힘들까봐 사양하고 혼자씻고 인사와함께 나왔네요
정말 사랑스러운 어린 영계랑 기분좋은 한시간이었네여
또 올거냐는 말에 또 온다고 약속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팥빙수 사들고 또 가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