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3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로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가벼운 목소리로 인사드리면서 맛집에 예약을 합니다
바로 가능한 매니저는 로즈씨라고 하네요
로즈만나러 궈궈씽~ 전화안내받고 노크하니 로즈가 반갑게맞아주네요~
시선은 오로지 슴가에게로~
C~D 컵은되어보이는데 어찌나 봉긋 솟아올랐던지,,
축복 받은 슴가에서 시선이 떨어지질 않더군요...
몸매 죽이네요..164정도 되어보이는 키에 슴가 엉덩이 나올데
나온 몸매더군요
동반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와 .. 눈을 어디다가 둬야할지 힐끔힐끔 스캔했네요
급한마음에 침대로 궈궈씽~
키스부터 빼지 않고 제 슴가를 마구 유린합니다.ㅋㅋㅋ
그다음 제 동생도 마구마구 유린 당했습니다.ㅋㅋㅋ
이제는 제 차례 혀로 꼭지를 살살 돌리니
베베꼬면서 반응이 오네요~
한 10분정도 로즈 슴가를 쭉쭉 빨고
예쁜 봉지도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수량이 엄청나네요... 바로 CD착용하고 좌삼삼 우삼삼 달려봅니다.
특히 후배위는 떡감이 예술이네요~!!!
떡짖는 소리까지 아주 좋아요~!!!
후배위를 하면서도 제 한손은 힙을 다른 한손은 슴가를...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니 땀범범입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달림하고 나오는것 같아 기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