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하고 지인과 티파니로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시원하게 샤워하고 파스텔 클럽으로~~~
문이 열리고 윤아언니가 기다리고 있다가 미소를 짓습니다
세련되고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 선이 아주 이뻐서 대박~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 그리고 각선미가 퍼팩트한 비율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여러 언니들과 윤아에게 서비스를 받으면서
클럽안에 사람들을 힐끔힐끔 구경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대놓고 보기가 쫌 거시기 해서....
한참 애무를 하다가 제 위로 올라와서 방아찍기로 시전하는 윤아~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들리는 신음소리~ 쇼파에서 여상으로 하고 있는 커플~
쇼파에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하고 있는 커플~
거울에 언니를 기대오 놓고 벽치기를 하는 커플~
그 사이에서 우리도 쇼파에서 뒷치기를 했습니다
어찌나 쪼임이 좋던지~ 몇번 흔드니까 반응이 훅~
윤아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윤아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좌333 우333 쨉쨉 훅훅 으로 연애를 했습니다
윤아는 뒤로할때가 완전 최강으로 쪼이는것 같았습니다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참고 참았던 정액을 다 쏟아 부으며 발사~
오붓하게 누워서 눈맞추고 있는데 다른 언니들이며 커플들이며
너무 방으로 들락달락 ㅡㅡ;; 그닥 방해라기 보다는....
꼬추 다 내놓고 누워 있는데 자꾸 이사람 저사람 들어오니까
좀 부끄부끄....클럽에서 관전하면서 할때는 전혀 아무렇지 않았는데
또 방에서 그러니 좀 부끄럽긴 하더라구요 ㅋ
윤아랑 팔짱끼고 나오는데 보니까 이방저방~ 기웃기웃
다들 연애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꼴리는 분위기 완전 좋아요~